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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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성탄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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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성탄 되세요~! 올해엔 새로운 성탄이라는 말이 맴맴 돌더군요. 제겐 새롭고 기쁜소식처럼 다가왔습니다. 이 기쁨으로 인사합니다. “새롭게 탄생하시는 그분을 마음 깊은 곳에 모시시고, 그분과 깊은 사랑 나누시는 그런 성탄 되세요!” 그리고~~ 마리아 님 되세요~~! 어느 분이 이야기하시더군요. 우리는 해마다 즐거운 성탄이라고 하지만, 해마다 예수님을 출산하시는 한 여인의 고통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느냐고요. 2004번의 출산... 그 여인이 바로 나라고 생각해 보았느냐고요. 어쩌면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이 나의 굳어진 삶의 태도와 부딪히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고통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그리고 마리아 님이 해마다 그분을 잉태하시고 해마다 성탄의 기쁨을 우리에게 선물하실 수 있는 것은 마리아의 힘이 아니라 하느님의 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분의 빈 그릇 되기... 마리아 님이 된다는 것, 그것은 아마도 하느님이 우리 안에 오실 수 있도록 이전의 내 사고와 생활 방식을 비어드리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중심에 다시 그분을 모시고, 내 속에서 자라는 예수님과 사랑을 나누며, 그분이 내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태교도 하고, 그분을 잘 출산하기 위해 호흡법도 잘 읽히고 후~하 후~하 ^ ^ 출산 이후에도... 어휴 할 일이 되게 많네... “새롭게 오시는 그분을 잘 맞이하시고, 그분과 함께 깊은 사랑 나누시고, 오늘만이 아니라 날마다 즐거운 성탄 되시길... 날마다 날마다... 새해에도 그러하시길...” 2004년 주님 오신 날 기쁨으로 함께하며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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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921 | 할 이야기가 있소!|7| | 2004-12-24 | 신성자 |
| 76920 | 하느님의 구원 *^J^* | 2004-12-24 | 노병규 |
| 76919 | 날마다 날마다 성탄 되소서|3| | 2004-12-24 | 황충렬 |
| 76918 | "누가 그 분의 강생을 보지 않습니까?" (비오 신부님)|7| | 2004-12-24 | 김승현 |
| 76916 | 그에게도 기회는 있었다|16| | 2004-12-24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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