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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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웃기는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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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가씨가 낮술을 먹고 어지러워 공원 의자에 앉았다. 주위에 아무도 없자 아가씨는 하이힐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 다리를 쭉 펴고 졸았다. 노숙자가 아가씨에게 어슬렁거리며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 아가씨! 나하고 연애할까?” 깜짝 놀라 잠이 달아난 아가씨가 노숙자를 째려 보며 말했다.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저한테 할 수 있죠?” 아가씨는 화가 나는지 목소리를 높여가며 계속 따졌다. “이봐요" 나는 당신 같은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싸구려 연애상대가 아니예요!” 노숙자는 눈을 꿈쩍도 하지 않고 아가씨에게 말했다. . . . “그럴 마음도 없으면서 왜 내 침대에 올라가 있는 거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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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447 | 역사 속 강경론자, 그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나 | 2005-01-08 | 양대동 |
| 77446 | [2004년 9월 청진] "北 쓰나미 없어도 생지옥"|2| | 2005-01-08 | 노병규 |
| 77444 | 심심해서........웃기는 갤러리|3| | 2005-01-08 | 신성자 |
| 77442 | “미국은 北 정권 붕괴 의도 없다”; 호전적 숭미주의자들이 알아야 할 소식 | 2005-01-08 | 박여향 |
| 77438 | 환자를 고치는 그리스도 *^J^*|2| | 2005-01-08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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