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복탑)
DJ정권과 노무현정권이 북한동포들에게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은 "그들은 무능하다."이다. 그러면서 이들은 동포들을 억압하고 있는 김정일정권에 대해서는 "양심적이고 식견있는 지도자"이며 시체와 같이 무능한 동포들을 구제할수 있는 유일한 세력으로 여긴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북한정권이 무너지면 남한사회가 수많은 시체들(북한동포들)을 부양해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난 경제적 고통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파적 관점이나 인류가 지녀야할 보편적인 관점에서 보면 절대로 김정일정권은 양심적이지 않으며 식견이 있지도 않다. 그리고 대부분의 세계인들은 김정일정권은 이미 사망한것이나 다름없고 사망선고만 남았다고 본다.
그리고 우파들은 김정일 정권은 시체와 같지만 북한동포들은 시체의 억압만 받고있을뿐 진취적이고 능력있는 동포이지 절대로 시체가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김정일정권을 통한 북한동포들의 구재보다는 살아있는 북한동포들이 스스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이룩할수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적극적으로 통일을 원한다.
하지만 우리사회의 권력인 좌파들은 이처럼 사망한 것이나 다름없는 시체와는 공존을 꿈구며 시체가 아닌 동포들은 시체처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관점의 차이가 민족의 염원인 통일문제, 핵무기 문제, 남한내의 갈등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하는 주요이유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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