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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소중한 꽃송이들"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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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나는 온 마음으로
아동교육 사업을 축복합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소중한
작은 꽃송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열렬한 선교 사업 또한 축복합니다.
<예수님 안의 우리 : 초등부 주일학교 교사회>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예수님께서는 어부들인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
그리고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즉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연중 시기의 첫날인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특별히 오늘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듣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를 주님의 뜻대로 이끄시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성자의 이름으로 선행에 힘쓰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는 하루 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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