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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링허우 세대(80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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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15-02-20 ㅣ No.310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바링허우 세대(80後)





설을 중국에서는 춘제(春節)라고 부른다. 설(春節)을 맞아 한국을 찾을 중국 관광객을 유커(遊客)라고 부른다. 유커(遊客)의 주된 연령층이 1980년 이후에 출생한 세대라고 한다. 이를 바링허우(80後)라고 부른다.

한국을 찾는 중국 여행객 중 바링허우(80後)들은 경제력을 갖게 되면서 쇼핑의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쇼핑은 전통적으로 패션, 화장품, 면세점에서 구입하는 시계 등 고가품 외에도 한국산 유아용품의 높은 안전성 신뢰와 한류 드라마 등을 통해 노출된 가전제품의 브랜드 인지도의 영향으로 육아용품, 주방가전 등이 늘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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