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노모는 80년 초 가을 서울 삼양동 성당에서 성령세미나 받던 중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과 예언의 은사를 받으셨지만 통변(통역)의 은사는 못 받았고 이를 위해 이제껏 기도했지만 역시 못 받으셨습니다. 로또 예언도 이를 위해 노모가 2003년 12월 초부터 약 1달 연속 기도하시던 중 2004년 1월초 처음 받았고 노모가 이 예언을 본인 스스로 의심하여 계속 하느님께 기도하여 연속 몇 달 계속 같은 내용의 예언을 받으셨답니다. 저도 이를 의심하여 노모가 기도할 때마다 거의 같이 옆에서 기도하며 "사탄아, 물러가라 !"를 속으로 몇 달을 외쳤답니다. 그러다가 제가 여기와 굿뉴스에서 공개한 꿈을 김영태 비오 후배와 동시에 꾼 후 의심하지 않고 로또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이 꿈이 없었다면 2004년 말로써 로또를 포기했고 이건 김영태 비오 후배도 역시 인정했습니다.
이와같이 로또를 하시는 교우분들은 마음이 거의 완전히 일치하는 교우분들과 공동으로 해 보십시오. 이럴 때 서로 욕심을 완전히 버리시고 하느님 앞에 사랑과 정의로 일치 단결된 형제애로 나가셔서 서로 간절히 기도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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