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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영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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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2 ㅣ No.98466

그들을 이해하는것은 준주성범에서 가르치듯,

 

모든 것을 익혔으면 그것을 하나의 원리로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신흥종교? ㅎ인 우리나라의 단군을 예를 들까요?

 

그 영지주의의 천신개념은 아버지께서 말씀하시는 천신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새로운 영지주의, 그것은 단학같은 요가따위의 신흥영성 이지요.

 

그 개념의 뒤에는 마귀가 도사리고 있다는것,  그것이 핵심입니다.

 

아버지는 우리를 신으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면 결국은 그 모든 영지주의는 하나의 원리로 귀결되야 정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언제가는 講을 받으러 한자리에 모이게 됩니다.

 

그것이 모든 계시의 공통점,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그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또 하나의 영지주의로 칟닫지요.

 

지식은 지식으로 다스려지는게 아니라, 마음의 진리,

 

그 껍데기를 비워낼때, 준주성범의 말처럼, 나는 그를 잠세에서 들어올려, 몇십년 학업을 연구한 자보다

삽시간에 통달캐 하리라는 것은, 빈말이 아닙니다,. ㅎ

 

빠라끌리또 성령의 이름으로 축복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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