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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을 알려준...그래서 정추기경과 주교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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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뮤지컬 가운데 최상급의 뮤지컬이다. 이건 극찬이다. 성경의 내용과 일반인들을 위한 내용이 적절히 조화된 최고의 뮤지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보면 좋겠다. - 정진석 추기경님 -
성서를 토대로 만들었지만 예술가의 창작성이 잘 결합된 작품이다. 사랑, 희망, 인간애가 나타나는 내용으로 신자뿐 아니라, 모든 일반인들도 함께 보면 감동이 더할 것이다. 새로운 복음화의 시작이다. - 최덕기 주교님(수원교구) - 신앙적이면서도 일반인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뮤지컬이다. - 최기산 주교님(인천교구) -
뮤지컬 십계가 성서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고, 무게있게 해주었다. 웅장하고, 대단했다. - 이기헌 주교님(군종교구) -
영화 모세보다 더 생생하다. 히브리인들의 해방 부분에서는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 김운회 주교님(서울교구) -
스케일과 힘이 굉장하다. 어마어마하다. - 이용훈 주교님(수원교구) - ----------------------------------------------------------------- www.paolo.net에 무료 회원 가입하면 10% 할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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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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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52 | 네가 어디를 가건 무엇을 하건. | 2006-04-26 | 박병선 |
| 98651 | 폭풍전의 고요 - 표징|2| | 2006-04-26 | 박병선 |
| 98648 | 해방을 알려준...그래서 정추기경과 주교님들이.... | 2006-04-26 | 권혁환 |
| 98646 | 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2006-04-26 | 주병순 |
| 98642 | "…부처를 볼 것이요… 예수를 볼 것이다". | 2006-04-26 | 강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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