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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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디를 가건 무엇을 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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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의 사랑에 머물러라.
그리고 명하노니, 무엇이든 나의 이름으로 나를 위해 행하라,
그러나ㅡ 너의 악습은 버려야 할것이다,
그것이 나에게 네가 날아오르지 못하게 잡는 너의 자아, 너의 족쇄이다,
육신, 세속, 마귀 삼구(三仇)
3년동안 당신의 섭리, 당신께서 돌아온 탕자에게 모든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며,. 내 돈을 그저 몇푼안썼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셨습니다. 바위틈의 석청으로 저를 배불리셨고. 그들은 배불리 먹었으니 그들의 원은 채워졌습니다.
저에게는 당신께 간청할 일이 두 가지 있읍니다. 그것을 제 생전에 이루어 주십시오.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계셨더라면, 하느님께서 나와 함께 계셨더라면,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으리라. 나는 사람의 슬기조차 갖추지 못해 다른 사람에 견주면 짐승이라.
이것은 마싸 사람 야케의 아들 아굴의 말이다. 그가 이렇게 이른다.(잠언 30장)
사람들의 이빨이 칼 같고 턱이 작두 같은 세상이구나. 불쌍한 사람을 지상에 하나 남기지 않고 가난한 사람을 세상에 하나 남기지 않고 먹어 치운다.
이상한 일이 세 가지, 정말 모를 일이 네 가지 있으니,
뱀이 바위 위를 기어간 자리, 배가 바다 가운데를 지나간 자리, 사내가 젊은 여인을 거쳐 간 자리다.
세상에서 가장 작으면서도 더없이 지혜로운 것이 넷 있으니,
손에 잡힐 터인데도 대궐을 드나드는 도마뱀이다.
양떼를 거느리고 가는 수염소, 군대를 지휘하는 임금이다. 바보처럼 우쭐해지거든 입을 손으로 막고 잘 생각하여라.
나는 나의 고집을 버리고 모든것을 받아들였다, 그것은 나의 고통이며 그것은 나의 죄과였다, 울지않으리라고 맹세한 야만인은 양처럼 순해져 눈물로 내죄를 딲기 바빴다. 그러나 이내 마음은 교만해지고, 다시 내 눈물로 그것을 씻었다, 그것은 반복이었고, 그 눈물은 이내 내 눈물이 아니라, 당신의 자비심의 폭포임을 알았다, 그것은 단 한가지 이유,
사랑하니까.
세상 끝날 전투에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나는 너를 태양빛으로 인도하리라, 너는 나의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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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60 | 역대기하8:1~18(성전 건축 공사가 끝나다) | 2006-04-26 | 최명희 |
| 98659 | 아내의 고교 동창 모임에 참석하고 참견을 하다|1| | 2006-04-26 | 지요하 |
| 98652 | 네가 어디를 가건 무엇을 하건. | 2006-04-26 | 박병선 |
| 98651 | 폭풍전의 고요 - 표징|2| | 2006-04-26 | 박병선 |
| 98648 | 해방을 알려준...그래서 정추기경과 주교님들이.... | 2006-04-26 | 권혁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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