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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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의 고요 - 표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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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 넘실대는 갖가지 인터넷 죄악,
태아유린, 어린이 학대, 학살, 갖가지, 죄상, .... 범죄,,,,,,,
기도는 매마르고, 신앙은 괴롭고,
新영지주의는 솔깃합니다,
배가 폭풍을 만나기전, 이미 하늘은 붉은 색을 띕니다
당신은 그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리석은 자요.
이 시대가 과연 죄가 전혀없는 그저 사치와 쾌락의 낙원이라고 봅니까?
무엇이 당신에게 달콤한 말이요,
무엇이 당신에게 괴로운 말일까요?
누가 당신 친구입니까?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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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659 | 아내의 고교 동창 모임에 참석하고 참견을 하다|1| | 2006-04-26 | 지요하 |
| 98652 | 네가 어디를 가건 무엇을 하건. | 2006-04-26 | 박병선 |
| 98651 | 폭풍전의 고요 - 표징|2| | 2006-04-26 | 박병선 |
| 98648 | 해방을 알려준...그래서 정추기경과 주교님들이.... | 2006-04-26 | 권혁환 |
| 98646 | 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 2006-04-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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