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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의 고요 - 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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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6 ㅣ No.98651

연쇄살인, 넘실대는 갖가지 인터넷 죄악,

 

태아유린, 어린이 학대, 학살, 갖가지, 죄상, .... 범죄,,,,,,,

 

기도는 매마르고, 신앙은 괴롭고,

 

新영지주의는 솔깃합니다,

 

배가 폭풍을 만나기전,  이미 하늘은 붉은 색을 띕니다

 

당신은 그저 눈가리고 아웅하는 어리석은 자요.

 

이 시대가 과연 죄가 전혀없는 그저 사치와 쾌락의 낙원이라고 봅니까?

 

무엇이 당신에게 달콤한 말이요,

 

무엇이 당신에게 괴로운 말일까요?

 

누가 당신 친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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