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이용섭 이희영 형제자매님

스크랩 인쇄

박병선 [krock] 쪽지 캡슐

2006-04-27 ㅣ No.98664

ㅎ, 당신들에게 일어난 빙의 (즉 마귀현상)에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나는 분명히 그 시간과 때는 모른다고 했지요

 

그것은 오로지 전능하신 창조주 한분만이 아십니다.

 

하지만 당신들은 선입견, 즉 지식에 의해 나를 판단했습니다.

 

그 지식에는 감정역시 섞여있습니다.

 

그것이 마귀가 쓰는 간교책, 속임수라는 것입니다.

 

이제 왜 마귀가 IQ3000인줄 알겠나요?

 

특히 이희경 자매님에게는 묘한 기분이 든다고 했는데 그 기분이 어떤것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자신의 자아에 관한 것이지요.

 

여자의 고집은 더 세지요.

 

나는 이 시대의 성모님께서 경고하는 징후에관해 말씀드렸고, 그 공심판의 날짜는 아무도 모르고

 

다만 그 때는 임박했슴을 자신의 新영지주의 사상에 쩔어있는 마음에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행동과 마음에 대해 제3자 입장에서 본다면 얼마나 무지몽매함에 있는지는 명확한 것입니다.

 

新영지주의에 젖어있는 소위 인텔리 지식계층의 가장 큰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자신들이 연옥이나 지옥에 있더라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지요.

 

자신들이 잘나빠진 지식계층이라면 모든 현상의 한결 같은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할것입니다,

 

이희영자매님의 관조주의 성격은 마치 그 무엇과도 같군요.

 

그 신앙상황을 잘 말해주리라고 봅니다,

 

그것은 이용섭 형제님의 선입견과도 일치한다고 봅니다,

 

저는 창조주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눈치하나는 마귀만큼 빠릅니다.

 

그것이 제가 자랑할 수 있는 교만중 하나죠.

 

자기꾀에 빠지는 뱀의 이야기는 아시는지요?

 

당신들이 영혼의 소리에 좀더 기울이고 육신의 아집에 쩔은 지식따위를 버렸다면

 

이미 오래전 시야는 트였고, 아직 회개하지 못한 니느웨에 대하여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新영지주의자들은 오로지 눈에 보이는 것만을 쫓지요.

 

그 결과가 다빈치코드같은 허구입니다.

 

스스로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나는 新영지주의에 젖어 모든 사실을 기만하려는 마귀와 선동자들의 뺨에 깊은 굵은 상처를 할퀴어

내 버리는 사람입니다,

 

新영지주의자들은 자신의 지식을 이용하는 것처럼 성경마저도 그렇게 기만해버립니다.

나는 그들의 십자가의 인내를 압니다,

그들은 결코 자신들의 십자가를 사랑으로 안고갈 사람들이 아니라

불평으로 질질 끌고 갈 사람이라는 것도 압니다,

하느님은 한낱 그들의 귀걸이 코걸이에 불과하다는 것도 압니다,

내가 아는정도면 하느님은 더 잘알고 계시리라는 것도 알지요.

그것이 당신들 안에 도사리고 있는 어줍잖은 계산이라는 것도요.

사람의 의지를 단정하고 판단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스코어는 그렇게 흘러가고 있네요.

 

이희경 이용섭  형제님들,

과연 당신들은 마음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신적이 있습니까?

나는 人靈과 惡靈이 하는 말을 압니다.

 

내 옆에 원폭이 떨어져도 나는 무사하리란 것도 압니다.

당신이 아는 것은 과연 무엇입니까?

 

당신은 과연 께끗히 비워진자가 삽시간에 세상이치를 통달하는 이유를 알긴 하는 겁니까?

당신이 아는것은 무엇입니까?

신앙입니까? 신학입니까?

지식입니까? 신앙입니까?

고집 센 형제자매님들, ㅎ



216 7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8666 고집과 아집 그리고 악습|2| 2006-04-27 박병선
98665 당신이 聖化를 원하신다면, 聖人의 삶 2006-04-27 박병선
98664 이용섭 이희영 형제자매님|7| 2006-04-27 박병선
98662 {시편 제50장} ::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에서|15| 2006-04-26 최인숙
98661 콜베마을 건립을 위한 바자회 2006-04-26 김안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