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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과 아집 그리고 악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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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여자는 개만도 못하고 단정한 여자는 주님을 두려워한다. (집회 26:25)
여러분이 가끔 응용하시는 성경의 미처보지 못한 부분들일것입니다. 여자는 여인을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혼인한 우리들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많은 바리사이와 율법학자, 모두들 남자였지요. 그들이 좀더 귀를 기울였다면, 과부와 고아들을 보살피라는 말에 마음을 더 쏟았을겁니다. 하지만 남성우월주의, 즉, 그들의 시대를 초월한 권력의 하나였던 新영지주의는 고집과 아집으로 점철되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고집을 버리지 않고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출애 7:13)
"파라오가 고집을 버리지 않고 이 백성을 내보내려고 하지 않으니, (출애 7:14)
스스로를 태양의 왕자라고 했던 파라오 새끼는 명심하십시요. (개새끼...한마디로 개만도 못한 새끼..) 하느님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권력자에게, 멸망하지 않을 기회를. 하늘의 징표를 보았습니다, 불기동도 보았지요, 하지만 그 겁없는 놈은 미친개마냥 내 딛었지요.
신하들과 함께 고집을 부렸다. (출애 9:34)
얼마나 고집센 인간었습니까? 얼마나 고집이 세길래 저런 탄식이 나올까요? 그로 인해 모든 맏물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는 당대의 권력자이자 신흥종교의 제사장이며 新영지주의의 육신의 삶을 탐하던 자였습니다, 자신의 모든것을 내놓으랄때 그 스스로 내놓았으면 그런 재앙은 당할이유가 없었습니다, 그 역시 사람이라 하느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바빌론, 니느웨가 그랬듯, 모든 대도시 소돔과 고모라가 그랬듯,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람의 관습을 버리지 못했고, 그 고집에 하늘과 자신의 영혼이 하는 소리는 개무시했죠. 나는 역시 가톨릭신자로서 유아세례를 받았던 히틀러가 생각나는군요. 과연 그에게 공의하고 자비로우신 하느님이 회개의 기회를 주지 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게르만 민족주의자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안그런것 같나요? 신흥종교가 소위 민족적 우월성을 내새움을, 가까운 일본조차 그러고 있음을, 과연 당신 생각대로 신앙과 생활이 별개라고 보여요?
아닙니다, 절대 아닐것입니다, 기회를 주고 또 줬습니다. 모든 악인게 기회를 주고 또 줬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살로 마감했지요.
저 고집된 자들의 후예는 이집트는 결국 하느님의 인성을 받아들이지 못해 곱트교를 만들었지요, 하느님의 인성을 이해하지 못하기에, 아돌프 히틀러는 고집센 게르만, 개신교의 발상인 루터와도 같은 민족이었지요, 이 시대의 모든 유다인들, 이스라엘인들의 신앙의 고향과도 같은 곳입니다. 그들은 이시대의 유다인들을 길러냈습니다. 고집센 딸자식을 잘 감시하여라. 너의 관용을 악용할 것이다. (집회 26:9) 이 모두 역시 그들은 우리의 형제이기도 합니다. 당신은 하늘의 참새가 아버지의 허락없이 떨어진다고 보십니까? 우리의 신적 선택인 의지가 아무생각없이 굴러가고 있다고 보시나요? 당신 주위를 둘러보십시요. 섭리없이 돌아가는 것이 하나라도 있나요? 당신은 무엇을 공부하고 깨닫고 계시는지요. 어디에 당신 고집을 두고 계십니까?
하느님은 정말로 실망하셨습니다, 4일이면 들어갈 가나에 아니 40년의 형벌을 내렸지만, 그 백성이 간곡히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하느님께 빌었더라면 하느님은 친히 그 백성에게 40년의 형벌을 제하셨을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비이며 사랑이십니다, 요나의 기적 역시, 히즈키야 왕 역시 자신의 기도로 15년의 삶을 더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전지전능한 하느님의 힘을 모르십니까? 과거도 미래도 그것은 우리의 신적인 선택에 있는 것입니다, 요나의 기적은 바로 이시대의 기적입니다, 이미 공신판의 판결은 내려습니다, 이제 날짜만 받아놓으면 되는 상황입니다, 그것은 지구가 두동강이 되는 무서운 형벌입니다,
우리가 잊고 사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느님과 우리와의 올바른 관계입니다. 우리가 간청하면 하느님은 들어주십니다, 하지만 늘 우리의 죄과를 한탄하십니다, 여러분은 성경을 외우고 계시나요? 아니면 읽고 계시나요? 아니면 마음깊이 새기고 계십니까?
반역하고 고집 센 선조들처럼, 절개없이 하느님께 불충한 그 세대처럼, 그들처럼 되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시편 78:8)
아버지는 이렇듯, 고집센 이스라엘을 사랑하셨습니다. 그것이 아버지의 자비입니다. 고집은 올바라야 고집입니다, 개만도 못하다는 소릴 들어야 되게습니까? 이스라엘을 핍박했던 바빌론의 느부네갓셀왕도 야훼를 섬겼습니다, 이방인 조차도 그렇긋 야훼를 섬겼습니다, 그자아가 왜 야훼를 섬겼는줄 아십니까? 교만해서 스스로가 마음속으로 자만하다가 그것을 들으신 야훼하느님께서 그를 벌하고 다시 왕위에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고집을 버리십시요.
싫어하는 일을 고집하지 말라 함은 사람의 일을 생각지 말라는 것입니다,
임금에게 복종하여라
야훼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는 것은 하느님 앞에서 사람의 일을 맹세했기 때문입니다, 악한이를 돕는 이는 망합니다, 그일이 내 맘에 내 하느님의 고집에 합당치 않으면 행하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맹세를 했거든 실행해야 합니다, 그것은 사람을 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야훼에서 자신의 희생을 맹세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런 약속도 당신에게 드리지 못합니다, 내 분에 넘친는 일은 나에게 합당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 의무를 소홀히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나는 다만 당신의 의지적인 선택, 당신의 동의를 기다릴 뿐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그리 많지 않기에, 나는 온전히 하느님에게 어머니의 성심을 통해 봉헌할 뿐입니다, 어머니는 하느님이 정하신 당신의 모후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한분이신 임금의 말씀을 따릅니다. 아멘,
고집센 딸자식을 잘 감시하여라. 너의 관용을 악용할 것이다. (집회 26:9) 그들은 아버지의 자비심을 너무도 낭비합니다, 나는 그들이 못마땅합니다, 그것은 나의 악습이기도 합니다,
저를 사랑하시는 하느님 저를 용서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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