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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주사파들의 자살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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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skyrights] 쪽지 캡슐

2006-04-28 ㅣ No.98779

 문제는 좌파적인 견해가 너무 많고 그들이 테러를 아무렇지 않게 보며 그것이 버젓이

 

 

 

 

                                                   "진뽀적"

 

 

 

 

 

 

이라는 대표적인 신문의 게시판을 덮고 있고 아무도 삭제할 생각조차도 못하거나 하지 않았거나 했고,

 

무엇보다도 이따위의 언어폭력과 이를 방관 조장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머리위에서 권력의 참뽕맛을 만끽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정리

 

 

1. 좌파 up

2. 테러찬양

3. 아주 흔해

4. 진보(좋은거)라고 자처

5. 그런 운동 조장해

6. 권력의 뽕맛

 

 

 

 

최테레사 수녀님 이것이 수녀님을 위한 반주사파교양자료로 제가 선정해 노았었던 . 거시어요.^^ㅋㅋㅋㅎㅎㅎ -아직 수업없었어요-

 

 

우리.....

 

 

 

 

'수업의 재구성'해보까요?

 

 

 

 

 

여기 분명히 진보주의자들있다.

 

좌파도 있다.

 

주사파에 대해서는 말안겠다.

 

 

 

 

자, 지난번에 역시

 

 

 

진~보~적이실지도 모르는 운영자께옵서 지운 내 글중에

 

 

 

반미 좃물시위중에 있었던 혼혈시민구타사건... 그것도 신촌이라는 명문고등학교(?) 밀집지역에서 있었던 어처

 

구니 없었던 해프닝과 그것을 자세히 방영했던 3년여 전의 '우리시대' 백지연앵커가 시퍼렁게 살아있다는 사실

 

인 것이다.

 

 

아마 대~충 이랬던 기억이다. 그런대로 생생하다.

 

"저새끼 양키다, 잡아."

"저 양키 아니예요, 대한민국시민이예요.(40대로 보였음)"

 

(빨간완장처럼) 주민등록증 뺏아 보더니마는....

 

"이 새끼 튀기 아니야, 때려~!"

 

 

이것이

 

우리나라의

 

 

 

 

 

 

 

 

 

전통적이고

 

본질적이었던

 

 

 

 

 

 

좌파 운동권의

 

"본류"

 

 

 

 

 

주사파와

 

 

 

 

 

 

그를 추종하는 얼치기들의

 

 

 

 

 

 

'마음의 문안쪽'

 

 

이었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씨니컬하냐고?

 

 

안하게 됐나?

 

 

최테레지아수녀님과 루두비꼬신부님,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뭐 대충, 그 이유를 알고 있져.

 

 

 

 

 

 

 

 

 

 

                               주사파(그부류까지)철저히 경계하시오.

 

 

 

 

 

 

 

 

 

 

 

 

 

내일 오랜만에 교회나 갔다와야겠다.

 

 

 

 

아, 그리고 내글을 지우고

 

몇가지의 낙서가 쪽지라는 이름으로 왔기에

 

 

뭐 대충 읽고 무시한 뒤에 보충 선수 학습 올렸습니다.

 

 

 

 

 

 

 

혹시,

 

 

요덕수용소 본분있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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