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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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 '고향의 봄'/전 혜 영(북한 뮤직비디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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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5-11 ㅣ No.99333

  




'고향의 봄' - 전 혜 영 (북한 인민배우)
 우리에게도 귀에 익은 북한 노래 '휘파람'을 부른 전혜영(34)은 인민배우 칭호를 지닌 북한  최고의 여가수다. 160cm가 채 안되는 가냘픈 몸매지만 전형적인 북한미인으로,  1990년초
청춘남녀의 사랑을 주제로 한 '휘파람'을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잇달아 '아무도 몰라'  '꽃 파는 처녀'등 인기곡을 부르면서 김정일의 칭찬을 받았고 1992년 인민배우로 낙점
  되었다. 몇년 전 남쪽의 조용필과 함께 최초의 남북합작 앨범을 낸다고 전해졌었다.

'휘 파 람' - 전 혜 영




상해 모란각의 북한 아가씨들


















   출처: 야후블로그<30-50대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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