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61장} :: 어느덧 1/3이상을 봉헌했습니다.

스크랩 인쇄

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5-11 ㅣ No.99334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61장}

 

1.  {지휘자에게. 현악기로. 다윗}

 

2.  하느님, 제 부르짖음을 들으소서.

    제 기도를 귀여겨들어 주소서.

 

3.  땅 끝에서

    기진한 마음으로

    당신을 부릅니다.

    저로서는 못 오를 바위 위로

    저를 이끌어 주소서.

 

4.  당신께서는 저에게 피신처,

     원수 앞에서 굳건한 탑이 되셨습니다.

 

5.  저는 당신의 천막 안에 길이 머물고

    당신의 날개 그늘에 피신하고 싶습니다.  셀라

 

6.  하느님, 당신께서 저의 서원들을 들으시어

    당신 이름 경외하는 이들의 재산을 제게 주셨습니다.

 

7.  임금의 날들에 날들을 보태시어

    그의 햇수 여러 세대와 같게 하소서.

 

8.  하느님 앞에서 그를 영원히 왕좌에 앉히시고

    자애와 진실을 그에게 나누어 주시어

    그를 수호하게 하소서.

 

9.  그리하여 저는 당신 이름을 언제나 노래하오리다.

    저의 서원들을 나날이 채우오리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성서 못자리로 유명하신 안병쳘 베드로 신부님이 계시는 성당>

 

http://godkid.net/pic_data/pray_pic/pray-t0096.jpg



172 1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