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서로 참고 인내해주며 고민이 탈출구를 암시 받을 수 있는 깊은 사연으로 만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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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verdiana1] 쪽지 캡슐

2006-05-12 ㅣ No.99337

우리의 한계와 모다들 특성있는 자기만의 무식과 비겁성들이 옹기종기 모여 현 주소를 만들어 내는 이 즈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자기 표현입니다.

그 표현이 이래서 싫다 저래서 싫다 어린애들처럼 음식 골라 내는 것도 귀엽습니다.

어쨌든 짜증들 나셨다니 심기들을 잘 다스리셔서 아량 넓은 도인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저야 나을 수 없는 통증에 입문하였지만, 여러분들은 건강 관리 마음 관리 잘 하셔서 늘 행복한 삶 누리시고, 꼭 입맛에 맞는 것만 잘 골라서 드실 수 있는 삶들로 이어져 싫은 것으로 고통 받지 않는 삶들을 사시게 되길 축원합니다.

요즘은 별로 할 말이 없네요.

그래서 들어 온지 벌써 한 몇개월 된 거 같은데, 뭐 좋은 거 있음 놀러 오지요.

늘 좋은 말만 이곳에서 보기보다 진정한 고민을 털어 놓고 허심탄회하게 서로 자기 표현을 하고 서로 위로 받을 수 있도록 서로 참고 인내해주며 고민이 탈출구를 암시 받을 수 있어 더 깊은 사연들로 만날 수 있는 주교회의 및 가톨릭 굿뉴스 게시판이 되길 바랍니다.

어차피 정권이 바뀌었다고 그들이 좀 색다르기를 고대하는 건 무리일 것이고, 어차피 하루아침에 건너뛰지는 못하는 거,  많이 발전하고 있지만 더 분발하여 국민의 힘으로 승리한 정권이 국민들을 만족 시킬 수 있는 민주적인 절차를 늘 고대하며 지켜 보겠습니다.

매사 어디서 어떤 일들을 하시건 모든 일을 합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주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해용~ 하느님!!! 닭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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