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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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파의 자살유도에 대한 본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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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skyrights] 쪽지 캡슐

2006-05-12 ㅣ No.99359

저는 주사파학생회에서 과 부회장을 했습니다.

 

주사파는 전부 당시 당연히 김대중이를 대통령감으로 찍고 선거운동에 열정적이었습니다. 물론 김대중이 기회주의자라는 의견을 가진 사람도 많았지만 진심으로 존경하는 동료도 많이 있었습니다. 기회주의자라는 의견을 가진 주사파들도 사실은 김대중이가 더 주사파와 밀착해야한다는 집단의 의견을 따른 것이었습니다. 김대중이의 선거운동에 시민회 등의 타이틀로 주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낮에는 부정선거 감시한다는 명분으로 김대중이를 홍보하고 밤에는 은밀히 찌라시를 돌리는 행위등이었습니다.

 

 

제 친구중에는 이러한 활동으로 선거법위반사범으로 실형산 놈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학원자주화사업이라는 말도 안되는 학원소요에 간여했습니다.

 

 

사실 처음의 의도는 학원자주화사업이라는 명분을 걸고 주사파를 어떻게 하면 좀 더 널리 확산시키며 일반학우들에게 공감을 가지게 하여 학습분위기를 헤치고 주사파정치권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당시에는 이 모든 행위가 조국과 민족, 그리고 통일을 위한 충정이라고 생각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주사파선배들의 괴변에 속은 것이지요.

 

 

 

 

 

 

 

자, 운영자님

 

 

여기까지 사실에다가 욕도 한 것 없으니 지우지 마~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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