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영성체 후 묵상 (5월19일)

스크랩 인쇄

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5-19 ㅣ No.99614


                                              영성체 후 묵상
      그리스도교는 사랑의 종교입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거듭 사랑을 이야기하십니다.
      사실 그리스도인들만 사랑을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사랑을 원합니다.
      사랑을 이야기하고, 사랑을 노래합니다.
      사람은 빵으로만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완성은 하느님을 떠나서 결코 가능하지 않습니다.
      사랑이신 하느님을 떠난 사랑은 '눈물의 씨앗" 일 뿐입니다.
      물론 사랑의 완성을 위해서는 많은 아픔을 겪어야 합니다.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사랑을 위해서는 참아야 합니다.
      친절해야 합니다.
      교만하지 않아야 합니다.
      성을 내지 말아야 합니다.
      앙심을 품지도 말아야 합니다.
      모든 곳을 믿고, 바라고, 견디어 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고백합니다.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랑이 없다면 우리는 어떻습니까?



      재생 
      이제 _ 차순만 생활성가 ♬




84 4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616 추억의 명화 (펌)|2| 2006-05-19 최익곤
99615 선친께서 벌어주시는 돈 ③|3| 2006-05-19 지요하
99614 영성체 후 묵상 (5월19일)|4| 2006-05-19 정정애
99613 천안문(天安門)과 자금성(紫禁城)|13| 2006-05-19 배봉균
99606 순수한 축하의 글에 대해 그냥 받아들이세요.|9| 2006-05-18 최인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