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구 (2005/01/18) : 1등으로 출석 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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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8) : 요아킴 교수님~~ 지두 1등으루 출석했시유~ㅋㅋ... 요아킴 교수님이 1등으루 출석도장 꽉 눌렀지유...지두 꾹 눌렀시유... 마치..짜고치는 고스톱이라 하것시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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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 (2005/01/18) : 배교수님과 신강사님은 이심전심 인가요...거의 동시에 올리셨네요. 오늘도 역사 공부, 한문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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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8) : 아녜스 모범생두 마음이 통했나부다... 배교수와 신강사님 강의실에 제일 먼저 거의 동시에 출석하였으니깐...역쉬 모범생 다워...도마 강사님한테 돈 따문 고리줌 떼어 조야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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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8) : ㅋㅋㅋ맞고는 싫어요..,안맞고...아녜스님이랑 셋이서 칠래~~~~요..^^근디유..다산선생의 家門은 親家 ,外家 할것 읎이 훌륭한 인물들이 수두룩하게 나셨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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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8) : 교수님... 오늘도 역사시리즈... 고산(孤山)과 다산(茶山) 올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음..질문 있시요...정조께서 한강을 건너는 ‘배다리’의 설치(設置)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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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8) : 다산에게 맡기자 그는 이 일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하셨는데요..'배다리'는 어디메 쯤에 설치 하셨남요..? 그것이 궁금해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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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숙 (2005/01/18) : 마마마마.. 이거 넘 쉬운거 아녜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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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8) : 전현숙님..지는 넘 어려워요...뗏목을 이어엮어 다리를 만드는것은 봤어두..... 배끼리 이어서는...넘 어려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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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 (2005/01/18) : 오랫만에 출석하고 갑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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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5/01/19) : 학문이면 학문, 과학이면 과학 왜 못하는게 없는거야...... 샘이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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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숙 (2005/01/19) : 노고가 많으십니다.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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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도마 과대표는 강사 노릇 줌 하드니 학문의 맛을 들였나부다...질문이 마나진골 보니...ㅎㅎ...다산의 어머니 윤씨의 할아버지가 당대의 유명한 화가 윤두서이구 윤두서의 증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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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할아버지가 고산 윤선도래...그러니께 고산은 다산의 6대조 외할아버지인 고야...출생연도가 약 150년 차이가 나니 맞다구 바야쥐..콩 심은데 콩나는 고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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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배다리'를 어디쯤 설치했냐구...? 으~~넘 어렵따...배다리에 대하여 처음부터 끝까쥐 쉽게 설명해 볼께...잘 들어바....배다리를 한문으로는 주교(舟橋)라구 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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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옛날에 하천에서 배를 엮어 다리로 이용한 골 말하는 고야...중국에서는 시경(詩經)이라는 고전에 배다리에 대한 야기가 나올 정도루 오래되었쥐만...우리나라에서는 정조 때 처음으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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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1/19) : 교수님 대단하시네요.요즘 교수들은 30년전 학문으로 평생 교수짖거리 한다는데 교수님은 계속 새로운 학문 영역 개척하시고 대단합니다.저도 명문 집안 아들입니다.하는짖은 교수님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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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1/19) : 알고 계시니까 .이만 할렵니다.맛난 식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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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설치해 사용한 고라구...정조는 억울하구 원통하게 돌아가신 아버지 사도세자를 못잊어 화성(수원)에 있는 사도세자의 묘 현륭원에 일년에두 몇차례씩이나 능행길에 나섰던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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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한번 임금이 거둥(행차)하실려문...수행인원두 엄청나구 그 비용 또한 무지 마니 들어가는 국가 대행사 였쥐...근데 수원엘 가려문 한강을 꼭 건너야만 했쥐...요즘은 한강다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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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수두 읎이 만치만...그땐 하나두 읎었고든...글구 임금님이 배를 이용하다가 뒤집히기라두 하문 큰일이쥐...또 배는 뒤뚱거리구 가만있지 않아 임금의 권위를 지키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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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넘 힘들었던 고야...정조는 배를타구 한강을 건너다 생각했쥐...체통을 지키며 안전하게 한강을 건늘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구...그때 배다리 생각을 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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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그 당시 기술이나 자본력으루는 정식 교량은 엄두두 못낼이었쥐...배다리의 설계를 정조는 다산에게 하명한 고야....다산이 신이 나서...멋들어진 설계도면을 만들어 제출했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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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그리구 설계도면대루 배다리를 설치하여 첫 능행길에 올랐을 땐 난리가 난고야...인근의 백성들이 구름같이 모여 들어 구경하느라구...백성들에게 구경거리두 제공한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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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임금님(정조)이 현륭릉 능행길에 배다리를 건너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 남아 있쥐...자세하게 묘사한...어디쯤에 설치했냐 하문...한강 중에서두 강폭이 제일 좁구 수량(水量)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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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변화가 적어 강안(江岸)이 크게 바뀌지 않는 노량진에다가 설치한 고야...정조가 배다리를 놓으려 하니깐 많은 신하들이 기를 쓰구 반대했쥐..갑자기 한강물이 불어나문 어쩌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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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배다리에 불이라두 나문 어쩌냐...그 비용을 어떠케 감당할고냐...등 등. 정조는 배다리를 건설함으로써 국가 위신을 높이구...기술문화를 발전시킨다는 대의명분을 갖구 밀어부쳤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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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1789년(정조 13년)에 선박, 교량및 호남, 호서의 조운을 담당하는 주교사라는 관청을 세우구, 주교지남, 주교사 절목 등의 시행세칙을 만들어 배다리 설치를 시작한 고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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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배다리의 규모를 말씀드릴고 같으문...그 길이가 1800자(尺)이구...너비가 30자인 배 60척을 강의 흐름과 수직으루 나란히 이어서 사용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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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배와 배는 42자의 튼튼한 나무판으루 연결시킨고쥐...임금이 지나가는 길의 넓이가 24자...강 표면에서의 높이는 중앙부분이 12자..좌우를 약간 낮게...다리 좌우에 난간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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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만들어 수 많은 기를 꽂았으며...다리의 양 끝과 중앙에 홍살문을 세웠쥐...멋 있었겠따...주교에 직접 사용된 배가 60척이쥐...그 외에 좌우에서 호위를 하는배들 까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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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따지문 수백척이 동원된 고야...주교 설치에 동원된 모든 배는 기록해두구 그 주인들에게는 공문을 발급하여...3남의 세곡과 황해도의 소금을 운반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 줬따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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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즉, 한강을 본거지루하는 상업행위에 대한 통제두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두 거두었던 고야...글구 임금님이 행차하신 후에는 한동안 철거하지 안쿠 그대루 두어 백성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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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볼거리를 제공하구 안전하게 한강을 건널 수 있게 하였쥐...도마 과대표~~ 어때~ '배다리'에 대한 보충 꼬리 글 강의가...질문 안 했으문 큰일 날뻔 했따~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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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근데 지금 쯤이문 조교들의 이미쥐가 올라와야 되는고 아냐? 배다리, 거중기, 수원성, 현륭원, 고륜, 다산의 초상.....이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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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전현숙 학생~'배다리'질문 보통 어려운게 아냐...요..쉬우문 도마 과대표가 질문했겠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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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글라라 학생...연초에 보구 지금 보니깐 오랫만이넹...ㅎㅎ...집이 머니깐 이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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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다니엘 학생~~ 넘 샘내지마...학문이면 학문, 과학이면 과학...거기다가 프로레스링두 좀 하니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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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소피아 학생두 요아킴 교수에 재미 들렸나부다...자주 출석하능거 보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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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레오 학생...요즘 교수님들은 안 그러시겠쥐...재 임용에 탈락하문 어쩌실려구...ㅎㅎ...옛날 교수님들 중엔 그런분두 있었따쥐...30년된 강의 노트를 잃어버리문 쩔 쩔 맷따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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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19) : 레오~~ 맛 있는 식사 함 사조 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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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 (2005/01/19) : ㅎㅎㅎ^^ ..암튼 ...요아킴 교수님.... 대~단해요..(가리지날 강원도 사투리루) 질문 안했으믄 으쯜뻔 했시유,,,전현숙님 보셨지요..쉬우믄 과 대표가 질문 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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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 (2005/01/19) : 정약용이 훌륭한 인재임에는 틀림없으나 신앙에 있어선 굳세지 못했던 점이 아쉽군요. 배교수님 여전히 좋은 강의 열어 주시고 계시는군요. 저 또한 참석하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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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남양주 유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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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5/01/20) : 오잉, 엘리자벳 조교니~~임..... 우째 제 컴에는 배꼽만 뜬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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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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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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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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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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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수원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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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수원성 방화수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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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0) : 루가 동갑내기 학생...고산과 다산을 4편으루 마무리 하려구 했었는디...다산편을 3, 4, 5루 늘리다 보니까 아무래두 6편이 될고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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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0) : 다산이 신앙에 있어선 굳세지 못했던 점 등의 얘기는 4, 5, 6편에서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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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0) : 엘리사벳 조교가 이미쥐 30여개 올렸네...이뽀라...근데 몇개만 제대루 뜨구...다른곤 모두 다 배꼽만 나와...다니엘 학생 말대루...어떠케 줌 해바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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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네이버, 드림위즈랑 안놀아야겠어요. 배꼽에 떼도 많으면서 배꼽만 불뚝 내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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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전남 강진의 다산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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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장서각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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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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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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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매씨상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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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이담속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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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아언각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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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시경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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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목민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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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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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경세유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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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2005/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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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1) : 엘리사벳 조교~~배꼽 읎애느라구 수고 몽땅했어...요. 다니엘 학생~ 배꼽지웠어... 근데 강의가 끝날시간이니 다음 4편에서 엘리사벳 조교가 일찍 이미쥐 올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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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1) : 그거 보문서 꼬리글 강의 해야쥐...엘리사벳 조교가 4편 올리자 마자 이미쥐 올리문 더 이쁠틴데....(^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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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1/21) : 마지막 이미쥐 십만원권과 5만원권에 관한고두...4편에서 얘기해야쥐...10만원권에 김구 선생...5만원권에 다산 정약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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