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
(녹) 연중 제22주일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려야 한다.

자유게시판

가나의 혼인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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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31 ㅣ No.100139

 

 

제목 : 가나의 혼인잔치



잔치 맡은 이 : 결혼은 하나 됨을 상징합니다. 그 하나 됨은 하느님이요

                   사람이신 예수님 안에서 축제를 지내는 모양으로 실현됩니다.

                   예수님 없이는 술이 없이 혼인잔치를 치루는 것과 같습니다.

                   혼인잔치에서 술이 떨어져 난처해진 입장을 해결해 주시려

                   애쓰시는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공동체를

                   상징합니다.

                   오늘 포이동 성당 ME에서는 예수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가나의 혼인잔치를 통하여  ME 부부들이 결혼생활의 새로운

                   발견을 하고, 서로 대화하고 사랑하기 위하여 연극을

                   준비하였습니다.


          (포이동 성당 ME 식구들이 입장하여 객석을 향하여 일렬횡대로 선다)

              

                   일동 차렷 ! 하객들에게 인사 !


포이동 ME 식구들 : 찬미 예수님 !


잔치 맡은 이 : 오늘의 주인공 신랑 신부 입장이 있겠습니다.

                   신랑 신부 입장 시에는 힘찬 박수 부~탁해요~

                   신랑 신부 입장 ! (한복을 예쁘게 차려입은 신랑신부가

                   웨딩마취 반주와 하객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 속에 입장한다.)


                   신랑 신부, 하객 여러분께 인사 ! (사뿐히 인사를 드린다.

                   하객들 박수.)


                  하객 여러분 !오늘같이 좋은 날 음악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전속 밴드는 풍악을 울리시오~! (올갠과 기타 반주로

                  찬미 예수님 음악이 나간다.)

                  (이 때 하객들은 음악에 맟추어 흥겹게 박수를 치며 노래 부르   

                   고, 춤 잘 추는 두 세명이 앞에 나와 코믹하게 춤을 춘다.)


잔치 맡은 이 : (하객들을 주욱 둘러 보며)

                   야~ 오늘 날씨도 화창한게 쥐긴다~! 가나 사람들은 여기

                   다 모이셨나 봅니다...신랑 신부는 복두 많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시려고 오셨으니.

                  

                   (예수님 일행을 발견하고는)

                   아니~!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 제자 분들두 모두 와 주셨군요.

                   오늘 혼인잔치를 빛내주시니 신랑 신부를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 자 하객 여러분 !  술잔에 술을 가득 부어 주십시오.

           신랑 신부를 위하여 축배를 들겠습니다.

           신랑 신부의 사랑과 밝은 앞날을 위하여 !


하객 들 : 위하여 !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 제자들이 탁자에 앉아 술과 음식을 드시고

           있고, 하인들이 분주히 서빙을 하고 있다.)

          

성모 마리아 : (잔치 도중에 제자들이 포도주가 다 떨어진 시늉을 하자

                   성모 마리아가 예수님을 향하여 알린다.)


                   포도주가 떨어졌군요.


예수님 : 어머니 ! 포도주가 떨어진 것이 저에게 무슨 상관이 있다고

            그러십니까?  아직 제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성모마리아 :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예수님 : (일어서서 앞으로 나오며) 술 항아리가 어디 있느냐?

          

            (하인들이 술 항아리를 가져온다.) 그 항아리에 물을 가득 부어라 !

        

            (하인들이 물을 가득 분다.) 이제는 한잔 가득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

         

            (하인들이 한 사발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준다.)


잔치 맡은 이 : (한 잔 쭉 들이키며 술맛을 보고나서 신랑을 불러)

     

               캬~! 술맛 조오타~! 어느 잔치집이든지 좋은 포도주는 먼저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다음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 법인데,

               이 좋은 포도주가 아직까지 있으니 웬일이란 말이요 !


               (하인들을 향하여 큰 소리로)

               포도주를 따라 여기 오신 모든 하객들에게 갖다드려라 !


하인들 : 네이~! 알았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인들이 술항아리에서 주전자에 술을 퍼 담아 객석에 있는

            모든 하객들에게 한 컵씩 따라 준다.)


잔치 맡은 이 : 자~! 하객 여러분 ! 예수님께서 기적을 베푸시어 좋은

                   포도주를 마음껏 마셨으니 우리 흥겹게 한 번 놀아 봅시다.

                   전속 밴드는 뒷 풀이 풍악을 울리시오~!


               (올갠과 기타반주로 신나는 음악이 나가자, 많은 ME 식구들이

                나와 흥겹게 춤을 춘다.)


잔치 맡은 이 : (음악과 춤이 끝나자)

                   이것으로서 포이동 성당 ME 장기자랑, 가나의 혼인잔치

                   연극공연을 마치겠습니다. 

                   (올갠과 기타의 빵빠레)




포이동 성당 ME 전 식구들이 나와 객석을 향하여 일렬횡대로

나란히 서서 인사 한다.        찬미 예수님 !    

 

 

 

 

                                     - 종극 -   

 

 

 

곽운연(walterk) (2005/06/12) : 어린이이신 예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복종했던 하인들만이.. 물이 포도주로 변한 기적을 본 것이죠. 거룩한 성가정.. 자리했던 객들은 그걸 잘 몰라요. 쓸데없는 세상적 존재가치를 찾으면서..요. 배교수님. 한번,
곽운연(walterk) (2005/06/12) : 가톨릭의 보물입니다 = "저 분이 시키는대로 하여라."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학생 여러부~운 ! 요한복음 2장 1절~12절 까지의 예수님께서 첫 기적을 행하신 가나의 혼인잔치 다 알자나...요...물을 술로 바꾸신 기적...우리 포이동 성당 ME에서두 12지구 ME 장기자랑에서 물을 술로 바꾸는 기적을 선 보였는디...ㅎㅎ...어떠케 해서 그론 일이 가능혔는쥐 궁금하쥐 아나...요?...요아킴 교수가 말 안혀두 다 안다구...요?...그럼 굳이 힘들게 설명 한혀두 되겠넹...기래두 정말 도무지 모르겠따구 하는 학생 있음 말해...요...갈켜줄테니...^^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근디, 지난 번에 이미쥐 퍼올 때 삽질을 잘 못혀서...수정두 안되구...추천두 안되구...꼬리 글은 달 수 있었는디...이번에두 또 그론가바...쯔 쯔...아깝따...출석 도장이 무지 마니 찍힐 고 같았는디...^^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누가 꼬리 글에다가 혼인잔치 음악 올려주문 이쁠틴데...고상하구 경쾌한 골루...학점에 반영이 될 고 같은 생각이 드는디...ㅎㅎ
지요하(jiyoha) (2005/06/12) : 배 교수님 작품인가요?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지 선생님 학생~ㅎㅎ...부끄럽습니다...ㅇ...어제 서 서울 12지구 ME 장기자랑이 있었는디...고속터미날 성당에서...거기서 우리 포이동 성당 ME가 장기자랑으루 공연한 작품이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대본을 지가 썼는디...박수를 쪼깨 받았어...요...지난 달 12지구 ME 대표부부 월례회의에서 6월 11일날 10개 본당 ME 장기자랑을 한다는 결정이 난 후...우리 성당 ME 대표부부가 걱정이 돼서 안절부절 하는 고야...요...글쎄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원장 수녀님 한테두 말씀드렸드니...원장 수녀님 말씀이..."걱정 안하셔두 돼요...요아킴 형제님한테...연극대본 하나 쓰라구 그러세요."...기래서 요아킴 교수가 썼쥐...요...^^
박혜서(phs55) (2005/06/12) :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젬마 개근생이 고상하구 경쾌한 혼인잔치 음악 0.5초 내루 올렸네...ㅇ...이뽀라...이번 학기 학점은 걱정 안혀두 돼...요...ㅎㅎ (^ㅎ^)
박혜서(phs55) (2005/06/12) : 추천도 안되고 밖으로 나가지도 못 하고 꼬리글도 시간이 걸리고....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젬마 개근생~ 미안해...요...한번만 바조...요...다시는 앙그럴께...요...나갈 때는 목록을 누르지 말구 왼편 위의 자유게시판을 누르면 되든디...기래두 안 돼문 아주 껐따가 다시 들어 오든쥐...으이구~!
강점수(sooyaka) (2005/06/12) : 역시 .교수님 말쌈데로 목록 누ㅜㅜㅜㅜㅜㅜㅜ르니 안되고 자유..누르니 되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6/12) : 세자 요한 학생두 들어 왔따가 나갈려구 목록을 여덟번 씩이나 누ㅜㅜㅜㅜㅜㅜㅜ르니 안되구...자유게시판 누르니 됐구만...요...ㅎㅎ...나갔따 또 들어 왔나바...잼있어서.^^~
정재훈(jhjung1868) (2005/06/13) : 으이그.......또 이렇게 실수를 하시면 어쩐대유~~~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자~ 학생 여러분 ! 축배를 듭시다~ 위하여 !
박영호(park05) (2005/12/04) : 일뜽이네여!ㅎㅎㅎ 먼저 등록부터 해노쿠...ㅋㅋㅋ
박영호(park05) (2005/12/04) : 예수님께서 가나에서 첫기적을 베푸심을 묵상합시다... ^&^ 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박영호(park05) (2005/12/04) : 귀찬케 자꾸 따라다녀.....요.....좀 떼어주세여...
남희경(nhk1961) (2005/12/04) : 출석합니다.교수님 화이팅
장정원(dizimon) (2005/12/04) : 축의금은 얼마예요^^ 교수님 눈도 많이 내리고 날도 추워져서 길도 미끄러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참 시차적응은 되고 계시나요???
임수정(nothingc) (2005/12/04) : 미국 여행중에 재미있는 이야기 올려주시지요.특히 미국 인터넷 환경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신희상(shinada) (2005/12/04) : 첫 눈 오는날 무엇하셨나요...감기들 조심하세요...아직도 위하여 하나요...요즘은 나가요...ㅎㅎㅎ 그런데 미구욱 대본은 없나요....ㅍㅍㅍㅍ
신희상(shinada) (2005/12/04) :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안드레아 학생은 요즘 맨날 일뜽이네여 !...ㅎㅎㅎ...기적인가...아닌가...묵상해 바야쥐 ^ㅎ^ ㅋㅋㅋ
지요하(jiyoha) (2005/12/04) : 10일 뵙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혼인잔치에 슐 뿐아니라 꽃두 빠지면 안되겠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지 선생님 학생...10일날 바...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레오 학생 출석 !...ㅎㅎ...화이팅 !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엘리사벳 조교...축의금 대신 장미 한송이 갖구 오문 돼...요...교수님 눈도 많이 내리고 날도 추워져서 길도 미끄러운데 건강 조심하라구...알았어...요...고마워~ 참 시차적응은 되고 계시냐구?...되구 말구...천하의 低山 배 요아킴 교수니깐...ㅎㅎ...근디 지금이 저녁이야? 새벽이야? 도무지 분간이 안가~~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비비안나 학생은 미국 인터넷 환경에 대하여 디게 궁금한갑다...ㅎㅎ...결론부터 얘기 하자문 인터넷 하문 우리나라 만한데가 읎드라구...요...한국, 일본, 미국, 세 나라 중에서...전문가들이 사무적으루 하는 고는 어떤쥐 모르겠쥐만...보통 사람들이 하는 인터넷으루 말하자문 말이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우선 공항의 인터넷 환경부텀 말씀드리자문....우리나라의 인천 공항 2층에는 KT 프라자라는 곳이 있는디...쾌적하게 꾸며 노은 넓은 장소에 PC가 여러대 있구 인터넷 뿐 아니라 인쇄, 복사 등두 할 수 있는디...다 공짜라구...요...글구 비행기를 타러 입장해서두....비싼게 흠이라 그로취(시간당 3,000원) 인터넷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드라구...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일본 나리따 공항에 시카고 행 비행기를 갈아 타려구 내려 2시간 가량 머물렀었는디...안내원 한테...컴퓨터 할수 있는 곳이 어드메냐구 물었드니...어느 나라 말루 물었냐구...요?...일본이니까 당근 일본 말루 물어 밨쥐...잉...조기 있따구 갈켜조서 갔뜨니 computer access 라구 벽에 써노은 곳에 PC가 4대 있는디...100엔짜리 동전을 너으문 10분간 이용할 수 있게 돼 있드라구...요...자리는 비어 있는디...100엔(우리나라 돈으루 1,000원)짜리 동전이 있어야쥐...요...바루 옆에 약방이 있어서...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低山 교수 만큼 점잔케 생긴 약사 아저씨한테...컴퓨터를 하려는디 100엔짜리 동전이 읎으니 바꿔 달라구 4딸라를 주니깐...계산기를 두드리드니 460엔을 주는 고야...요...기래서 컴에 400엔을 너쿠 40분 동안 컴을 할수 있었쥐...요...굿뉴스 주소를 치니깐 뜨드라구...요...아이디가 영어니깐..자유게시판을 볼 수는 있는디...글을 한번 올려 볼랴구...전에 올렸던 글 중에 하나를 골라 복사를 해서...복사 까지는 되는디...붙여넣기는 안 되드라구...요...기래서 40분 동안 보기만 했어...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글구 일본 나리따 공항에는 노트북을 갖구 다니는 사람들을 위한 시설(전기와 인터넷 접속)과 책상, 의자 등이 군데 군데 설치 되어 있었어...요...근디 시카고 공항에 도착하여 인디아나 폴리스 가는 국내선을 갈아타려문 또 한시간 가량 기다리는 시간이 있기에...안내원한테 물었드니...어느 나라 말루 물어 밨냐구...요?...이번엔 미국이니깐 당근 영어루 물어 밨쥐...요...ㅎㅎ...저기 어디 있긴 있는디...하문서 우물 우물하드라구...요...기래서 포기하구 있는디...비행기 타는 게이트 바루 가까운 옆에 컴 한 대를
신성구(xhak59) (2005/12/04) : ㅎㅎㅎ 외국 다녀오시더니... 이젠 국문이 생소한가 봅니다.ㅋㅋㅋ 암튼 시차적응 잘 하시고 좋은 글 부탁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발견하구 조와서 갔드니...신용카드를 현금 인출 할 때처럼 홈에 너쿠 위에서 아래루 긁으문 된다구 써 있길래...카드를 긁어두 아무 소식이 읎는 고야...요...비행기 탈 시간두 돼구 해서 몇번 시도해보다 말았어...요...근디 미국 공항에는 노트북 할 수 있는 시설두 안돼 있는 고 같드라구...요...비행기 기다리문서 노트북으루 컴 하는 사람들은 가끔 보이는디...무선으루 하는가바...요...사무적인 일만 하는 고 같았어...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ㅎㅎㅎ 도마 과대표...자알 있었~어~(혀 꼬부라진 소리루...ㅎㅎ)...장사 잘 돼쥐?...10일날 굿자만사 송년회 도마 과대표 식당에서 하기루 했따문서...복분자 슐 마니 준비혀놔~...슐 떨어져서 低山 교수보구 물루 슐 만드는 기적을 보여달라구 하쥐 말구....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목적지인 인디아나 주립대학이 있는 불루밍톤이라는 동네에 가서는 갖구간 노트북을 사용하니깐 아무 문제가 읎었는디...노트북을 거기 놔 두구...하와이에 갔는디...방문한 집에 컴이 있긴 있구...글두 올릴 수 있는디(그전 글을 복사해서)...한글이 안 깔려서 꼬리 글을 한글루 달 수가 읎는 고야...요...기래서 영어루 달았자나...요...근디 며칠 잘 하다가...뭘 잘 못 건드렸는쥐...인터넷이 안되는 고야...요...글쌔...그 집 주인이 내가 고장냈따는 고야...요...ㅉㅉ...기래서 못 했쥐...요...쇼핑 센타를 가거나.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관광을 다니다가두 어디 컴퓨터 할 수 있는데가 읎나 하구 기웃거려 밨는디...있긴 있드라구...요...커피 숖 같은 곳 한 구석에 신용카드루 할 수 있는 컴 두대와 노트북 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가물에 콩나듯 있었어...요...근디 즈그들이 갖구 다니는 노트북을 하쥐...신용카드루 하는 컴을 사용하는 사람은 읎드라구...요...기래서 생각해 보니깐...사무적으루 꼭 필요한 사람들은 자기 노트북을 갖구 다니구...우리나라 처럼 컴으루 오락을 하거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읎구나 하구 결론을 내렸쥐...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근디 컴퓨터를 발견했음 멀해...요...마누라 님과 안내하는 분이 꼭 붙어 있구 관광을 다녀야 하는디...체념하구 귀경만 다녔쥐...요...하와이에는 몇군데 월 마트외 샘스 클럽이라는 대형 쇼핑센타가 있구...또 메이시 백화점과 시어즈 백화점이 양쪽 끝에 있구 그 사이를 연결하는 쇼핑 몰이 있는디...거기에두 컴퓨터 하는 곳이 눈을 씼구 찾아바두 읎드라구...요...그로니께...미국 사람들은 전문적인 사무용 말구는 컴퓨터 오락두 안 하구 게시판 글두 안 올린다구 바야 하나바...요...호노룰루 중심가에는 한국 사람이 하는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PC 방이 있긴 있따구 하는 야기를 들었어...요...가 볼 기회는 읎었쥐만...근디 다니다 보니깐 백화점 있는 근처에 상가가 있구 그 곳에 자연식품 파는 슈퍼마켓이 있는디...한쪽 귀퉁이에 인테넷 카페라구 해노쿠는 컴퓨터가 네 대...복사기 까쥐 있쥐 모야...요...ㅎㅎ...올타꾸나 하구 가까이 가서 밨뜨니 한 시간에 6불(6,000원 정도)이구 이용하려문 슈퍼마켓 종업원(캐셔)한테 문의 하라구 써 있는디...이용하는 사람은 읎드라구...요...그 날은 바 노키만 하구 기회를 바서 한 번 해야쥐 하구 맘 먹었쥐...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드뎌 컴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왔쥐...요...한국에 오기 전날 백화점에 데려다 달라구 해서집사람 안나와 둘이 백화점과 쇼핑몰 구경을 하다가 자연식품 수퍼마켓 인터넷 센타에 가서 종업원한테 인테넷을 하구 싶따구 하문서 6달라를 주었뜨니 한시간 짜리 카드를 주길래...컴앞에 앉아서 컴을 켜구 카드번호를 입력하니깐 인터넷이 되긴 되는디 굿뉴스 주소를 치니깐 글자가 깨져서 뜨는 고야...요...기래서 안돼는 구나 하구 포기할려다가 곰곰히 생각해보니 Yahoo를 쳐서 야후(미국 야후) 바탕화면이 뜨길래...검색창에다 굿뉴스 주소를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치니깐 바루 뜨지는 안쿠 한국 가톨릭 관련 사이트들이 뜨구 그 중에 굿뉴스가 있어 클릭하니깐 굿뉴스 바탕화면이 뜨는 고야...요...을매나 반갑든쥐...물론 글은 올릴수 읎었쥐만...자유게시판 글들을 검색해 볼 수는 있었쥐...요...일본과 미국에 비교하문 우리나라는 인터넷 천국이라구 할 수 있어...요...비비안나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미카엘 학생...오래 기다렸쥐...요?...ㅍㅍㅍㅍ...나가요 !
배봉균(baeyoakim) (2005/12/04) : 가나의 혼인 잔치 이미쥐...고마워...요...미국 대본두 써 볼까 말까...ㅍㅍㅍㅍ...눈 길에 넘어쥐지 말아...요...감기두 조심하구....요...ㅎㅎ
박혜서(phs55) (2005/12/05) : 이번 금요일에 연차총친목회에 저희는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기로 했지요. ㅎㅎㅎ
김유철(kimstefano) (2005/12/05) : 저산 교수님, 드뎌 인터넷 천국에 안착하셨나 봅니다. 무사 귀국을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짝! 짝! 짝! 근데 우리 안 사람은 레지오 마리애 장기자랑한다고 열심히 연습하는 것이 있습니다. 리코더로 "어마나"를 부르라고 해서 고걸 연습하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가나의 혼인잔치' 연극하면 간단할 텐데 ㅉㅉ
배봉균(baeyoakim) (2005/12/05)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이번 금요일에 연차총친목회에 젬마 개근생 Pr.에서는 노래에 맞추어 율동을 하기로 했어...요?...가서 보면 잼 있을틴데...ㅎㅎㅎ...무신 음악에 맞춰서 하는감...유?
배봉균(baeyoakim) (2005/12/05) : 스테파노 학생 자매님 Pr.에서는 장윤정의 "어마나"를 부르나 바...요...레지오 마리애 연차 총 친목회 장기자랑 때...ㅎㅎ...지금이라두 늦지 안았으니 '가나의 혼인잔치' 연극해 보라구 해 보세...용...일등은 따노은 당상일테니...ㅋㅋ
박혜서(phs55) (2005/12/05) : 어머나! 우리팀도 ' 어머나 ' 에 맞추어 율동을 하는데요. 오늘 모여서 연습했걸랑요. 몇 번 하니 땀이 나데요....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2/06) : 어머나 ! 여성 레지오 단원들은 '어머나'를 디게 조와하나부다...요...ㅋㅋ...물론 가사를 살짝 바꿔 부르겠쥐?
신희상(shinada) (2006/02/22) :
정정애(sunrider) (2006/02/22) :
이복희(03chris) (2006/02/22) : 굿자 잔칫날도 바로 코앞이네요. 전 국수가 별로라 포도주만 마시렵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6/02/22) : 미카엘 학생...이번 꽃은 미카엘 학생 해외(덴마크 ?) 꽃 농장에서 갖구 왔나바...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2/22) : 안젤라 학생 신혼 땐가 부다...요...신부두 예쁘쥐만 신랑두 무지 잘 생겼네...ㅇ
배봉균(baeyoakim) (2006/02/22)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이번 모임에 빨강 운동화 신구 오세용...글구 나하구 빨간 포도주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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