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
(홍)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자유게시판

{시편 제86장} ::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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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08 ㅣ No.100581

 

 

+ 6월 예수성심 성월에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86장}
 
1. {기도, 다윗}
    주님, 귀를 기울이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
 
2. 제 영혼을 지켜 주소서.
   당신께 충실한 이 몸입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신뢰하는 이 종을 구해 주소서.
 
3. 당신께 온종일 부르짖으니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4.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리니
    주님, 당신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5. 주님, 당신은 어지시고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크십니다.
 
6. 주님, 제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제 애원하는 소리를 귀여겨들으소서.
 
7. 당신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리니
    곤경의 날 제가 당신께 부르짖습니다.
 
8. 주님, 신들 가운데 당신 같은 이 없습니다.
    당신의 업적 같은 것이 없습니다.
 
9. 주님,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민족들이 와서
    당신 앞에 엎드려
    당신 이름에 영광을 드리리이다.
 
10. 당신은 위대하시며 기적을 일으키시는 분이시니
     당신 홀로 하느님이십니다.
 
11. 주님, 제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소서.
     제가 당신의 진실 안에 걸으오리다.
     당신 이름을 경외하도록 제 마음을 모아 주소서.
 
12. 주 저의 하느님, 제 마음 다하여 당신을 찬송하며
     영원토록 당신 이름에 영광을 드리렵니다.
 
13. 저에 대한 당신의 자애가 크시고
     제 영혼을 깊은 저승에서 건져 주셨기 때문입니다.
 
14. 하느님, 오만한 자들이 저를 거슬러 일어나고
     포악한 자들의 무리가 제 목숨을 노립니다.
     그들은 당신을 자기들 앞에 모시지 않습니다.
 
15. 그러나 주님, 당신은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하느님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와 진실이 충만하십니다.
 
16. 저를 돌아보시어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의 힘을 당신 종에게 주시고
     당신 여종의 아들을 구하소서.
 
17. 저에게 어지심의 표징을 보이소서.
     저를 미워하는 자들이 이를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주님, 당신께서 저를 도우시고 위로하시기 때문입니다.
 
 

 

 

@ @ @ 성모님께 봉헌 하나이다 @ @ @

 

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어머니께 맡기오며 봉헌하나이다.

          나의 소망 빌으시는 어머니의 전구

       내게주신 모든 소명 봉헌합니다.

 

          세상살아가는 동안 시련이 있으니

       어떤 큰시련이 와도 모두 맡기리

 나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내게 주신 십자가를 기꺼이 지도록.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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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88 정봉옥님...|4| 2006-06-09 신성구
100583 * 아름다운 무관심 * (펌)|4| 2006-06-08 이현철
100581 {시편 제86장} ::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8| 2006-06-08 최인숙
100595     Re:: 왕성했던 자매님! 인사 한마디라도!! 아쉽군요.|2| 2006-06-09 최인숙
100573 신과의 인터뷰 2006-06-08 노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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