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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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왕성했던 자매님! 인사 한마디라도!! 아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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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굿 * 자 * 만 * 사 *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
굿자만사의 한 일원이었던, 정정애님, come back! come back!! come back!!!
이렇게 외쳐대고 있습니다. 다시 오라고, 게시판을 향해 이렇게 외치는소리, 안들립니까? 호소의 글자가, 안보입니까?
정정애 안젤라님! 그동안 여기서 수고가 참 많았어요. 그래도 모두가 정이 들었는데,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서로가 인사라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기그지 없군요.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어디를 가서나 건필하기 바랍니다. 안녕히!!!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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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588 | 정봉옥님...|4| | 2006-06-09 | 신성구 |
| 100583 | * 아름다운 무관심 * (펌)|4| | 2006-06-08 | 이현철 |
| 100581 | {시편 제86장} ::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입니다.|8| | 2006-06-08 | 최인숙 |
| 100595 | Re:: 왕성했던 자매님! 인사 한마디라도!! 아쉽군요.|2| |
2006-06-09 | 최인숙 |
| 100573 | 신과의 인터뷰 | 2006-06-08 | 노병규 |
| 100572 | 안아주는 사랑 | 2006-06-08 | 박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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