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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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왕성했던 자매님! 인사 한마디라도!!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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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09 ㅣ No.100595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굿 * 자 * 만 * 사 *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

 

굿자만사의 한 일원이었던, 정정애님,

come back!  come back!!  come back!!!

 

이렇게 외쳐대고 있습니다.

다시 오라고, 게시판을 향해 이렇게 외치는소리,

안들립니까? 호소의 글자가, 안보입니까?

 

정정애 안젤라님! 그동안

여기서 수고가 참 많았어요.

그래도 모두가 정이 들었는데,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서로가 인사라도 나누고 싶었는데,

아쉽기그지 없군요.

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어디를 가서나

건필하기 바랍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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