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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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굿뉴스 가족 여러분들께 멀리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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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6-16 ㅣ No.100897

+ 출입국을 주관하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장시간 무사히

                       안착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또한 굿*자*만*사 여러분들께서

                       알게 모르게, 화살기도와 염려덕분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엘에이 LAX 국제공항을 거쳐 하루밤 딸아이랑 묵고,

                       어제 유타주를 거쳐, 뉴욕 JFk International Air Port를 잠시 거쳐

                       여기 혀리케인으로 유명도시인, 플로리다주 올란도에 도착하자,

                       아들녀석이 ~ ~ ~?? 

 

                       아직까지 날씨는 비교적 덥고 맑지만, 하와이를 연상하듯이   

                       palm tree가 늘어진 솔솔바람 불기 시작합니다.

                       뉴스에 이번에도 9번의 허리케인이 온다고하는데, 어제 한번은

                       비껴갔고, 아직 8번을 겪어야하니,   

                       기도하면 모든 어려운 일들이 잘 해결되리라 확신하면서,

                       희비애락을 주관하시고, 결정하시는 주님의 섭리에 온전히

                       맡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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