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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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이스-바닷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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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6-16 ㅣ No.100901



    키보이스-바닷가의 추억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수많은 사람 중에 만난 그 사람
    파도위의 물거품처럼
    왔다가 사라져간 못잊을 그대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저하늘 끝까지 저바다 끝까지
    단둘이 가자던 파란 꿈은 사라지고

    바람이 불면 행여나 그 님인가
    살며시 돌아서면 쓸쓸한 파도소리
    쓸쓸한 파도소리

     

 

 


                         

 

                             바닷가의 추억 - 키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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