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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1970.7.7 개통

길

궤도 철길

산책길 (보도불럭)
굽이 돌고 도는 도로.ㅋㅋㅋ
굽이 굽이 고갯길을 다지나서...에구 어지럽다.

마음의 길(뱃길)

안개길

바윗길

야간길

신작로..콘크리트 포장길.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바티칸 시티를 중심으로...)

로마의 도로

로마의 도로 2000년이 넘은 도로 아직도 사용하고 있다.

2000전 로마의 도로공사 상상도.

인류의 발전.

마을

현대 문명의 황폐화...

인류 4대 문명의 발상지..

이집트 문명..

발전의 패악..속도의 궤멸..

현대문명..음~ 정신적 공황..

진 시황제..

만리장성

눈덥힌 만리장성의 산하..

아방궁~ 영화의 한장면...

실제의 아방궁..위의 영화속 무대보다..약 50배가 크다..
10000명이 들어갈수 있었다고 하니..대략 짐작도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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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연초는 불로장생이요
식후 불연초는 3초 즉사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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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 옆으로 궤도가 깔려 있다..전차가 다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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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빠진 꽃수레...미술관에 있다는 데...어디쥐~?
프랭크시나트라-마이웨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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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여향(cpark) (2004/09/18) : 아래 방윤석 베르나르드 신부님께서 올려주신 "혈색 순교, 백색 순교, 녹색 순교"의 원 저자님이 배봉균 형제님이시라니 놀랍습니다. 저는 나약한 존재라 "다시는 그런 전철을 밣지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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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09/18) : 거야" 수없이 되풀이 다짐하면서도 남의 못된 전철 답습은 차치하고서라도 나자신의 못된 전철을 밣곤하곤 합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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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향(cpark) (2004/09/18) : 의탁하여 횟수를 줄여보도록 노력하겠읍니다. 변함없이 좋은 강의 해주시는 배교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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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lbs) (2004/09/18) : 여학생 드뎌 출석합니다...배교수님이 좋아하실 멘트 하나...이 곳에서 배운 것이 실생활에서도 가르침으로 남더라구요..(기회가 되면 경험담 들려드릴께요.^^)늘 감사~@(^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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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봉(t4153032) (2004/09/18) : 직장 축구리그때문에 늦었더니 많이들 방문 하셨네요.전철을 밟느냐 안밟느냐는 본인들 선택이리라 봅니다.늦은 시간보다는 새벽이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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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jiyoha) (2004/09/18) : 오늘 예정했던 금산행 포기. 하루종일 천안의 딸아이 원룸에서 빈둥거림. 내일 새벽에 귀가 예정. 어젯밤 밤을 새워가며 통음해보기는 50이후로는 처음...배 교수님, 참 용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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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4/09/18) : 배교수님..오늘하루가 지난 합니다...하느님이 맺어준 명 콤비...Bae & Lee.. 파비아노 조교의 빈자리가 이토록 클 줄이야..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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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jhjung1868) (2004/09/18) : 오전에 사무실 일이 바빠서... 이제야 또 한 수 배우고 갑니다 *^^* 참 파비아노조교는 오늘 어디 가야한다고 "개기겠다"고 연락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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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8) : 이제야 제정신입니다.4차 진행중에 사라지기는 오랜간만입니다.하지만 지금도 속이 아파요.파비아노 조교 교수님에게 무언 투쟁하는것 같습니다.강의 시간 배정해 달라고 압력 행사 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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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nhk1961) (2004/09/18) : 전철(前轍, 앞선 수레바퀴 자국)을 밟지 말라.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계속 변해가고 있는데 안주 할려고 하면 안되지요.야밤 출석 교수님 인정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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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4/09/18) : 아름답고 좋은 오늘 되세요선을 지향하며 좋은것만 닮으려 노력을 해야 겠지요!...^^*...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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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lcs) (2004/09/18) : 기를 두손 모음니다. 늘 건강들 하시고 행복 하시길 옷깃을 여미며 인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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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8) : 와~! 오늘은 굿뉴스 자유게시판의 선생님들은 다 출석하셨네...기분 넘 좋다...ㅎㅋㅎㅋ 지 선생님, 송 선생님, 박 선생님, 김 선생님...거기다가 배 선생님까지...다섯명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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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8) : 슐 한잔하면 보기두 좋구 기분두 좋겠따...ㅋㅎㅋ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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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vicelino) (2004/09/18) : 배선생님 땡땡이학생도 왔어요~~~ 좋은 강의에 감사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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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8) : 파비아노 조교~~! 오늘 아주 좋지않은 전철(前轍)을 깔았구만...하루 왼종일 농땡이 부리는거...쯧 쯧 데이트가 깨가 쏟아자나부지...틈내서 PC에 들러서 사진, 음악 올리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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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8) : 어디가 덧나나...그래두 아무쪼록 잘 이루어져서 올가을엔 장가가길 바래...아파트두 장만해 놨겠따...하객들두 마니 대기하구 있겠따...주례 설 사람 없으문 얘기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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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8) : 요아킴 교수가 서줄테니께...험 험 그나 저나 파비아노 조교만 믿구 있다간 강의 엉망되겠따...이거 대타를 구해 노튼지 아님 내가 사진,음악 올리는거 배우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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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파비어노 조교~~! 대타두 안 구하구 나두 사진, 음악 올리는거 안 배울 테니께...지발 내일 부터는 오늘의 잘 못되구 좋지않은 전철일랑 절대루 빏지마...약속혀...알았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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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4/09/19) : 출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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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요셉학생, 다이엘 학생, 도마 과대표, 조성봉 학생, 레오 학생 , 비첼리노 학생, 아녜스 모범생, 미카엘라 학생....출석 인정....근데 다른 여학생들은 오늘은 다들 계모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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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갔나? ㅎㅎ 왜들 안 보이는고야... 젬마 여학생...출석 인정,,,이제 계모임 끝나구 막 들어 왔구만...ㅋㅋ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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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오늘 꼬리글 중 압권(壓券, 그랑프리, 금메탈)은 아녜스 모범생의 "이 곳에서 배운 것이 실생활에서도 가르침으로 남더라구요..기회가 되면 경험담 들려드릴께요."라구 생각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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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학생 여러분~ 어때요,,, 이의 없죠? ㅎㅎ 아녜스 모범생은 꼬리글두 모범적으루 잘달아...요아킴 교수 맘에 쏙들게...이뽀라..경험담 빨리 얘기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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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4/09/19) : 궁금해 죽겠응께...궁금한건 못 참아...요아킴 교수는...ㅋㅋ Bae & 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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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하(domini0727) (2005/09/10) : 리바이벌 1등이네요. 오늘은 ....젊은이들는 다 놀러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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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9/10) : 교수님, 일등입니다. 일단, 출석 도장 꽝 찍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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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kjm0417) (2005/09/10) : 몇 초 사이로..,제 직장 동료가 배재 91회입니다. 선배님이 일등 하셔서 정말 다행이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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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jiyoha) (2005/09/10) : 저도 전철을 밟지 않으려고 애를 쓰긴 합니다만, 이미 잘못 산 세월이 너무 길군요. 하여간 굿자만사 모임에서 한번 흥청망청 해볼 생각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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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권 선배님 학생, 니꼴라오 학생, 지 선생님 학생...이로케 세 명이서 1, 2 등을 다투며 출석한 고까쥐는 조은디...왜 도장은 한 명 빡에 안 찍은 고야...요?...低山 교수는 그고이 무지 알구 시포...누가 안 찍었나를 ...ㅎㅎ...이론 전철은 안 밟는게 조은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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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sayoo39) (2005/09/10) : 교수님 도장 확인하느라 눈이 초롱 초롱~... 도장밥은 아직도 넉넉하시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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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9/10) : 오렌만에 일찍 출석합니다. 밀린 숙제하느라 헉헉 했는데... 본당 리모델링으로 지금 대청소 하러 쪼르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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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종(lkj0550) (2005/09/10) : 전 전철을 발로 밟지 않구 몸으루 타는데요..? 에고~ 오랜만에 출석하여 딴 소릴 헸넹요.. 샌님 요즘 제게 갈방학좀 허가 해 주세욤..추석 땜에 넘 바쁘군여..방학 안 해주심 무단 결근이라도 해야 혀요..고람..그리 알고서리..샌님 안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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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구(xhak59) (2005/09/10) : 교수님... 본문에...꼬리 글에...자료에...다시 끝읎이 이어지는 꼬리 글에 ...제 컴으로 교수님 글길따라 갈려면 숨차서 못 따라 가것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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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jiyoha) (2005/09/10) : 저산 교수님, 지는요, 추천 도장을 매번 꼭꼭 찍는답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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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희(03chris) (2005/09/10) : 본문에 이은 이미지, 그리고 꼬리글이 점점 더 길어지네요. 인내심 부족한 학생들은 조퇴할 지도 몰라요. 도장 찍고 다시 또 한참 내려와서 출근하고, 제대로 되었나 하고 다시 또 헥헥~~~ 넘 힘들고 머나먼 길이어요~~ 교수니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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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思瑜(sayoo) 니임 학생~...도장밥 걱정은 하덜말구 꽝 누르기만해...요...박스루 사다 준비해 놨으니깐...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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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본당 대청소하러 쪼르르 달려가는 곤 조은디...조심해...요...전철을 밟쥐 마세요...지난 번 처럼 넘어쥐지 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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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同 요아킴 학생은 추석대목 보느라 바쁜가 보군...요...본업에 충실해야...죠...갈방학 허가해 조야쥐 어떠케요..ㅎㅎ..그 대신 갈 방학 끝나문...쐬주 한 잔 있는고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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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도마 과대표~ 그러기에 低山 교수가 뭐랬어?...언능 컴 개비하라구 그랬자나...과대표 딴 학생으루 개비하기 전에...ㅎㅎ...멧돼지 바베큐...복부자 슐 팔아 번 돈 다 모하는 고야?...컴 하나 개비하쥐 안쿠서리..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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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지 선생님 학생이 도장 눌렀으문...권 선배님 학생...아님 니꼴라오 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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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 그러기에 학문의 길에는 王道(지름길)가 읎따구 하자나...요...힘들구 머나먼 길이쥐...요~~히메 니임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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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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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9/10) : 유가가 하도 많이 올라 방콕에서 개가 차를 끌고 가는 광경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오일쇼크라는 전철도 밟지 말아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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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dizimon) (2005/09/10) : 부동산 투기의 전철도 이제는 자제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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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항(vinchen10) (2005/09/10) : 저도 출석도장 찍겠습니다. 안 찍으면 한 고푸할 때 안 끼어줄까봐 줄똥을 싸고 얼릉 찍고갑니다. 굿자만사도 한 번 흥청망청 하는 술자리를 가졌으면하는 바램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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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젊구 더 예뻐지구 똑똑한 엘리사벳 조교가 이미쥐 올렸네...ㅇ...이뽀라...주 5일제 근무인데두...이미쥐는 꼭 올려~...더 이뽀라...ㅎㅎ...첫 번째 이미쥐...방콕의 버스 끄는개...차력사 개 인가바...어쩜...70년대 초반에 2번의 오일 쇼크가 있었쥐...그땐 대단했었어...위기감이...앞으루 2~30년만 있으문 석유가 바닥 난다구 정부나 메스컴에서 겁을 줬었쥐...근디 30년이 훨 지난 지금은 그런 소리가 읎는 고야...이상하쥐 아나요?...새로운 유전이 마니 발견됐든쥐...채굴 기술이 발달하여 그론 걱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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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안혀두 되능가바...ㅎㅎ...대체 에너지가 개발될테니까 걱정 안해두 되나...암튼 유가는 자꾸 올라가구 있는 곤 사실이쥐...요...엘리사벳 조교 말대루 오일 쇼크와 부동산투기의 전철은 밟쥐 말아야 조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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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숙(wpfenfmek) (2005/09/10) : 당부 드립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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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파비아노 조교를 써 먹을 만큼 써 먹었으니께...'팽' 해 버리자...즉 짤르자...기래서 "물을 끓일까?"라는 말이 나온거라구...요...ㅉㅉ...低山 교수가 그랬쥐 "한 번 조교는 영원한 조교다.짤르긴 왜 짤르냐...물 끓이쥐 말아라"...ㅎㅎ..기래서 오늘날의 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팍 줄여서 촬리가 있게 된고라구...요...촬리~ 앞으루 잘해~ 이유우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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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빈첸시오 학생이 출석도장 안 찍으면 한 고푸할 때 안 끼어줄까봐 줄똥을 싸고 얼릉 찍고간대...요...글쎄...한 고푸가 무섭긴 무서운 가바...ㅎㅎ...추석 명절 쇠구...9월 23일(금요일)에 권 선배님 학생 관할구역 청량리 부근에서 굿자만사 9월 모임 갖기루 했어...요...공지문 뜨문 잘 보구 참석하문 돼요...그날 끼워 줄테니깐 한 고푸 하문서 흥청망청 하자구...요...빈첸시오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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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0) : 전현숙 학생이 오랜만에 출석하셨네..ㅇ...ㅎㅎ...당부드립니다...더 자주 출석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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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5/09/11) : 교수님 오늘 제가 고백할게 있는데요. 그 동안 교수님이 소스보기를 모르신다면서 파비아노 홈에서 어떻게 음악을 퍼 나르시나 했거든요. ㅋㅋ~ 근데 오늘에 사 알았어요. 본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둘을 알면서 하나를 모르는 전형이 돼 있었어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 실은요 저는 여태껏 소소퍼기(html방식)로만 모든 게정을 나르고 올렸거든요. 기존의 서비스 체계인 텍스트 형식에서 이미지나 음악 등을 일반적인 복사로 옮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거죠.ㅎㅎ 기는 것은 안 배우고 걷는 걸 배웟으니워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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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5/09/11) : 오늘 시험을 해보고야 알았어요. 이 것도 교수님 아니었으면 앞으로 한참동안 모르고 지낼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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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09/11) : 아니 그럼 교수님이 여태까지 소스보기로 퍼오신게 아니란 말이네요. 전 택스트 형식은 모르고 소스보기만 아는데, 옥임님이 아니면 모르고 지나갈뻔 했네요. 이 곳에서는 강의 외적인 것도 배운다니까요. 저산님~ 본당 바닥을 대리석으로 바꿔나서 진짜 조심해야 되겠어요. 눈길 보다 더 미끄러우니... 벌써 걱정이 되네요. 연세드신 분들이 넘어지면 어쩌나... 하느님이 돌봐 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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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1) : 얼짱 요안나 학생이 低山 교수님 한테 고백할게 있따구...요?...ㅎㅎ...뭐 뭔데...빨리 말해바바...요..."실은요 저는 여태껏 소소퍼기(html방식)로만 모든 게정을 나르고 올렸거든요. 기존의 서비스 체계인 텍스트 형식에서 이미지나 음악 등을 일반적인 복사로 옮길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거죠.ㅎㅎ" 난 또 머라구...그러니께 둘은 알구 하나는 몰랐는디...저산 교수 땜시 학실이 알았따...기것두 실험을 해보구...이말이자나..요..시방...난 또 무신 다른 고백인 줄 알았쥐...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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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1)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두 둘만 알구 하나는 몰랐따는 말이야....요?...시방...그러니께 低山 교수 학창시절에두 보문 공부 못하는 학생들이 괜히 어렵게 시간 마니 잡아먹구 공부하드라...누구처럼 공부 잘하는 학생은 요점과 급소를 파악하여 짧은 시간에 쉽게 공부하든데...험 험...젬마 개근생두 저산님 한테 고백할게 있따구...요? ...뭐 뭔데...빠 빨리 말해바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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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09/11) : "저산님~ 본당 바닥을 대리석으로 바꿔나서 진짜 조심해야 되겠어요. 눈길 보다 더 미끄러우니...ㅉㅉ"...난 또 먼 고백이라구...저산님두 벌써 걱정이 되네요. 연세드신 분들이 넘어지면 어쩌나...하느님께서 돌봐 주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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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09/11) : 우선 늦게라두 출석 합니다. 조위에 길 이미지 보면서 느낀건데요. 그래두 제가 여기 살아서 그런지 청주 가로수길도 어느 길 못지않게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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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난서(ab4fami) (2005/11/14) : 오랫만에 출석 합니다. 그리고 일등 출석입니다. 오늘 부터 날씨가 쌀쌀해 진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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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5/11/14) : 안녕하세요...환선굴 잘 다녀왔습니다...환상적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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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5/11/14) : 삼척, 동해시 쪽으로 가실때 38번 국도를 이용하시면 가장 빨리 가실 수 있습니다..영동고속도로 여주 휴게소 바로 옆에서 중부 내륙고속도로로 가면 감곡IC가 나오고 바로 38번 도로로 연결됩니다..차가 적어서 넘 좋습니다... 길이 고속도로와 똑같습니다...무인 카메라 조심 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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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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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14) : 電鐵 이거 인줄 알았네요, 자세히 보니 前轍 이군요...ㅡ.ㅡ 그럼 覆轍 이건 무슨 뜻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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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글라라 학생이 오랜만에 출석했는디...1등이네...ㅇ...바로 위 9월에는 꼴찌하구...ㅋㅋ...그 땐 低山 교수가 답변글두 안 달아 주었구만...요...청주의 프라타나스 가로수 길은 어느 길 못지않게 좋은 고 나두 알아...요...가 밨으니깐...고속도로 나들목에서 청주 시내까지의 가로수 길 정말 멋져...요...글라라 학생두 감기 조심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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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안드레아 학생이 주말여행 잘 다녀오셨군...요...低山 교수두 작년 10월말에 두타산과 환선굴 다녀왔는디...환상적이었쥐...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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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미카엘 학생이 전철의 좌석이 왜 7석이냐?...이미쥐 올렸네...ㅇ...솔로두 좀 앉아서 가야하기 땜에...ㅎㅎ...초라, 암울, 비참하네...흐흐흑...주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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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전철(前轍)은 전거복철(前車覆轍)이란 사자성어를 줄여서 생긴말이쥐...요...앞수레가 장애물에 걸려 뒤집어진게 전거복철 이고든요...여기서 車를 차루 읽으문 안돼...요...수레...거(車)니까...自轉車두 자전거라구 하자나...요...그로니께 복철(覆轍)은 수래가 뒤집힌골 말하는 고야...요...부주의루...글구 부답복철(不踏覆轍)이 뒤집어진 앞 수레바퀴 자국을 밟지 말라는 사자성어 이쥐...요...또 복철(複鐵)이란 말두 있는디...이곤 복선철도(複線鐵道)를 말하는 고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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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복차지계(覆車之戒)란 사자성어두 있는디...앞수레의 엎어진 바퀴자국은 뒷수레의 거울을 이르는 말로,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다는 뜻이야...요...이때는 車를 거라구 안 읽구 차라구 읽어야 되는 고야...요...야~ 低山 배 요아킴 교수 증말 마니 알구 잘 갈킨다~...험 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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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근디 본문두 본문이쥐만 꼬리글을 제대루 잘 써야 명실공히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구 바...요...低山 교수는...워디서 조은 글을 퍼다가 고대루 자기가 쓴 글인고 같이 올리든쥐 짜깁기해서 그럴듯하게 올리문...거기다가 예쁜 이미쥐와 아름다운 배경음악을 보태서...그 사정을 모르는 독자들이 언뜻 볼 때는 그 사람이 글을 잘 쓴고 같구..수준두 꽤 높은 고 같은디...누가 질문을 하고나 맞 장구를 쳐줄 때 그에 대한 답변으루 꼬리글을 쓰는 골 보문...본문과는 수준차가 나는 사람들을 볼수 있쥐...요...영 딴판인고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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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꼬리글 한 줄 이상을 못 써...요...기본적인 맞춤법두 틀리구...문맥두 엉망이구...독자들두 옥석(玉石)을 구분할 수 있는 밝은 눈이 필요하다구 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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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14) : 전거복철(前車覆轍)......요거 시험문제 내면 거의가 빵점...소리나는데로 읽으라면...코코코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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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14) : 斷金之契, 三分之計, 迂直之計, 斷機之戒, 車攄之計......교수님 빠지시고 게시판 형제자매님만 답을 말하세요..여기서 맞지 않은 사자성어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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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5/11/14) :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노신(魯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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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미카엘 학생이 斷金之契, 三分之計, 迂直之計, 斷機之戒, 車攄之計......교수님 빠지시라구 하니께 빠져야쥐...ㅎㅎ...난 나보구 갈켜 달랠까바 은근히 걱정혔는디...무지 어려운 곤디...잘됐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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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4) : 클라라 학생이 수준높은 꼬리글 올렸네...ㅇ...백조 이미쥐와 함께...한강에 배 지나간 자리란 말이 있는디...물 위에 백조 지니간 자리는 있는감?...물 위에는 전철이 해당 안돼는 말인고 같따...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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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5/11/14) : 역쉬 사부는 해몽에 달인이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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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5/11/15) : 험 ! 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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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5/11/15) : 교수님 저두 몰라유~~~~재미있게 해석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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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5/11/15) : 오늘 한자 공부하고 갑니다.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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