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신정(jino5942) (2006/02/12) : 푸하하하..남희경님..ㅎ ㅎ 청화대 앞마당 필히 무조건 가겠씀다..술 몬하는데~!다른거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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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6/02/12) : 막걸리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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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6/02/12) : 칼국수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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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socho) (2006/02/12) : 짜장면대통령 다음엔 삼겹살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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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자(pink45) (2006/02/12) : 옛날 막걸리는 참 달고 진하고 맛있었는데 요즘 막걸리는 싱겁고 시금털털하고 영 옛날 맛이 아니라서 못먹겠더라구요. 이렇게 말하고보니 마치 내가 술꾼같은데 술 전혀 못합니다. 그나마 먹을수 있었던게 유일하게 막걸리였는데 그만 옛날맛이 아니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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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자(pink45) (2006/02/12) : 짜장면! 하면 생각나는 중국집이 있습니다. 서울대 병원 안에 있는 (함춘관)이란 중국레스토랑인데 대학로 쪽으로 나오는 바로 큰길가에 보입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그집에서 짜장면을 먹고 옵니다. 우리동네에선 맛볼 수 없는 맛있는 짜장면이라서... 값은 4000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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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shinada) (2006/02/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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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6/02/12) : 샘! 저가 이 글은 첨이야요. 근디 무지 재민네! 제목도 재밋꼬..."대통령이 되면"...내가 되면 학실하게 두 사람은 몬드러오게 할 꼬야..요. 한 사람은 대통(영)이되면 삼겹살 파티 한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청(화)대 필히 간다고 했응께 청(화)대로 보냄 될 꺼구요...그라치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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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phs55) (2006/02/12) : 오늘도 배꼽 찾으러가야지.... 어디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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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푸하하하..남희경님..ㅎ ㅎ 로사 학생이 언능 대통영 되래..요...청화대 앞마당 필히 무조건 가겠따구...술 몬하는데~! 다른거 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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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클라라 학생...ㅎㅎ...막걸리 대통령 → 칼국수 대통령 → 짜장면 대통령 다음엔 삼겹살 대통령? → 또 그 다음엔 돈까스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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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카타리나 학생(아직두 ?...ㅎㅎ)...옛날 막걸리는 참 달고 진하고 맛있었쥐...요?...기래요...마자요...옛날엔 큰 동네 마다 술 도가라구 양조장이 있었쥐...요....시골에서 젤루 부자는 양조장과 정미소 였어...요...기래서 직접 담궈서 적당히 익었을 때...되술루 사다 먹었으니까...참 달고 진하고 맛 있었을 고야...요...영양가두 있구...엣날 분들 중에는 밥 한 그릇 안 먹구 막걸리만 마시구 사신 분들두 있었다자나....요...아님 막걸리에 밥을 말어 드신분들두 있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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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글구 모주(술지게미)라구 하능게 있었는디...막걸리를 빚어내구...남은 누룩 찌꺼기...이골 양조장 주인한테 부탁하문 공짜루 주기두 하구...아주 싸게 팔기두 했고든...요...그골 한 냄비 얻어다가...설탕...읎으문 당원을 쪼끔 넣구 푹푹 끓여서 먹으문 달착지근한게 맛 있구...알딸딸 해지는게 요기두 됐고든...요...이고 먹구 아침부터 술이 최서 학교간 아이들두 있었따니깐...요...옛날엔...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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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카타리나 학생은 짜장면! 하면 생각나는 중국집이 있군...요. 서울대 병원 안에 있는 (함춘관)이란 중국레스토랑인데...값은 4,000원...ㅎㅎ...짜장면 값은 같은 서울하늘 아래에서두...천차 만별이쥐...요...어딘가 1,000원 받는 곳두 있다구 하구...포이동에 삼호물산 빌딩이라구 하는 대형 오피스 건물이 있는디...지하상가 중국집에서는 짜장면을 1,500원 받쥐...요...탕수육은 6,000원...거기 4명이 가서...탕수육 하나에 짜장면 4그릇...쐬주 한 병이문 1,5000원 빡엔 안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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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글구 웬간한 주택가 동네에서는...짜장면을 2,000원 받아요...글구 탕수육이 1,2000이라문 짜장면 두그릇은 세트루 따라가쥐...요...쐬주 한 병을 꽁짜루 주는데두 있구...근디 그론 짜장두 일류 중국레스토랑에 가문 ㅇㅇ짜장...XX짜장해서 값두 무지 비싸지구...코스 요리 다 먹은 다음에 쬐끔 맛배기루 먹는 짜장이 있쥐...요...야~ 低山 교수는 옛날, 지금, 시골, 서울, 막걸리, 짜장면 할 고 읎이 마니 안다...험 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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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임(okim1066) (2006/02/12) :

교수님, 삽겹살은 대통영이여요오~ 대통영이 기거하는 곳은 청화대구융^&^ 술은 청하가 잘 맞겠네요.ㅋㅋ~~ 와~! 글이 짜장면 되니 색다른 맛이 나네요. 난 면발만 보고 먹는데 박피스님은 감자, 양파, 고기조각까지 살피며 드시네요. 맛있겠따아~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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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미카엘 학생이 올려준 꽃 이미쥐는 오늘따라 더 아름다워 보이네...ㅇ...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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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안드레아 학생...이 글은 첨이야...요? 근디 무지 재밌죵 ! 제목도 재밋꼬...근디 클났다~ 안드레아 학생이 '대통령이 되몬' 학실이 못들어 오게 할 사람이 두사람 있다네...ㅇ...ㅎㅎ...한 사람은 대통(영)이되면 삼겹살 파티 한다고 하고, 또 한 사람은 청(화)대 필히 간다고 했응께 청(화)대로 보냄 될 꺼라네...요...그라치예? 안드레아 예비 대통령 각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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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역쉬 요안나 학생은 컴 선상님 학생이얌...워디서 이론 이미쥐를 퍼오는 고야?...보다 보다 남뇨 짜장면 젓가락이 사랑하는 이미쥐는 첨 보겠네...ㅇ...ㅍㅍ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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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배꼽 찾았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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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6/02/12) : 자장면 젓가락이 사랑하는 이미쥐 저도 첨 봐요...글쿠, 탕6,000+(짜1,500X4)+쐬3,000=15,000원...삼호물산 지하...언제 시간 나믄 여기서 벙개팅 해야겟꾸만...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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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호(park05) (2006/02/12) : 자장면 젓가락.. 춤추는...움직이는 모습이 유모레스크 박자하고 기똥차게 마자 떠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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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2) : 안드레아 학생...미카엘 학생...파비아노 조교...低山 교수...4명...1,5000원...ㅎㅎ... 청요리집에서 벙개...ㅋㅋ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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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자(pink45) (2006/02/12) : 술지게미도 많이 먹어봤지요. 평택에서 살적에 바로 옆에 양조장이 있어서 자주 얻어다 먹은 기억이 나는데 달작지근해서 먹을만 했어요. 도 바로 옆엔 조그만 사탕공장이 있었는데 어린 남동생이 제또래인 그집 딸내미를 살살 고셔가지고 사탕을 수월찮이 얻어먹더라는 어머니 얘길 듣고 웃었었는데, 이래저래 모처럼 옛날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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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baeyoakim) (2006/02/13) : 옛날엔 술주정뱅이를 '모주'라구두 불렀어....요...옛날 누깔사탕은 디게 컷쥐...요...입 안에 너으문 볼따구니가 불룩 튀어나왔어...요...누깔사탕을 '댕구알'이라구두 불렀어...요...하두커서 대포알 만하다 이고쥐...요....이래저래 모처럼 옛날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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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만(santanicolau) (2006/02/13) : 전주에 가면 한벽루가 있어요. 오모가리탕(민물매운탕)에 모레미(탁주 원료로 취하면 부모도 모른다는 술로 술지게미와는 다름)가 일품이었는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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