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자유게시판

Re:김박사의 징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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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rcalee] 쪽지 캡슐

2006-06-20 ㅣ No.101090

김태우님의 애국적인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싸우는 시애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하는 말같이 옳은 말을 하신 분이 징계를 먹었다하여 그분의 용기를 칭찬은 못 할 망정 정치/북한문제의 게시판에 이용섭님이 글을 올리신 저의는 무었입니까.

 

이 게시판에서 남의 이름을 함부로 거론하는 것은 안된다면서요.

악의적으로 징계내용을 선전하듯이 재빠르게 올린것은 게시판에 허용이 되는건가요.

 

김태우님이 잘못되었으면하고 올리셨는지 모르나 김박사님의 진정한 뜻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기에 오히려 큰 선전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남을 망하게 하려다 본인이 망한 사람이 오늘 날 한두사람인가요?

 

김박사님의 용기는 정의를 사랑하는 모든사람들에게 희망이며 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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