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Last night Serenade........Tol & Tol.

스크랩 인쇄

양춘식 [hanilts] 쪽지 캡슐

2006-07-12 ㅣ No.101960

그 날 밤엔 비가 내렸었죠? Last Night Serenade [연주곡 ]
 


당신은 물끄러미 보고만 있었던가요?
아닌가요? 울고 있었나요? 그렇군요, 당신은 빗물처럼 울고 있었군요.

Last Night Serenade - Tol & Tol

Location City: Ankara
Country: Turkiye


164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