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내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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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vegabond] 쪽지 캡슐

2006-07-14 ㅣ No.102026

 

    '내보내기'

    "당신은 사해가 왜 죽음의 바다가 되었는지 아세요? 그 이유는 사해에는 물이 흘러들어가기만 하고 나오지 않으며, 받아들이기만 하고 내보내지 않기 때문이에요." -「스트레스 줄이기」中에서 - ◎ 효과적인 여행을 떠나려면 ○ 여행의 목적과 계획을 세밀히 세우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 낭비와 의견 충돌이 따르고 오히려 짜증과 후회를 낳게 된다. ○ 방문할 장소 혹은 사람에 대해 예비지식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특히 견학을 겸한 여행일 경우 즐거움도 효과도 얻지 못한다. ○ 지나친 낭비는 두 번 여행할 것을 한 번으로 줄게 한다. 도시락이나 음료수 등을 고루 준비해 경제적 손실을 줄이고 자연을 누리면서 식사를 즐긴다. ○ 주일에 여행할 때는‘특전미사’에 반드시 참례하여 부담없이 여행을 즐기는 것이 좋다. ○ 이것이 불가능하면 목적지나 경유지에 있는 성당의 미사시간을 미리 알아두어 그곳 미사에 참례하도록 한다. ○ 여행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은 신자의 생활이다. 특히 여행자들의 주보인 라파엘 대천사와 성 그리스도폴에게 기도함이 좋다.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함께 좀 쉬자”(마르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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