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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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성체 후 묵상(7월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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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애 [sunrider] 쪽지 캡슐

2006-07-14 ㅣ No.102027


      
         영성체 후 묵상 
       
      
      성경에서 뱀은 지혜로운 동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지혜롭다 못해 간교한 동물로 표현됩니다. 
      
      창세기 3장에서 하와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이러한 모습이 잘 드러납니다.
      
       비둘기는 양순함을 상징합니다. 
      
      세상에 복음을 전하려고 예수님을 뒤따르는 사람들은 지혜로워야 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간곡히 당부하시는 것입니다.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그런데 걱정입니다. 비둘기처럼 멍청하고 뱀처럼 교활하지 않을까 염려스럽습니다. 슬기롭지 못하면 몸이 고생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미련하여 자기 몸이 고단한 것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안타깝게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고생하기 때문입니다.
      ♬배경음악:Hold Me For A While / Rednex♬



+◆♤

"♡ 주 하느님, 주님께서 제게 응답해 주시겠기에 제가 주님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의 귀를 기울이시어 제 말씀을 들어 주소서. 주님의 눈동자처럼 저를 보호하소서. 주님의 날개 그늘에 저를 숨겨 주소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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