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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인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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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인에게 *왕소군은 한나라 원제(元帝)의 궁녀. 흉노 땅에서 죽음. *마외파는 안녹산의 난이 일어났을때 양귀비가 피난 갔다가 죽은 곳. *김삿갓이 전라도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날이 저물어 커다란 기와집을 찾아갔다. 주인은 나오지 않고 계집종이 나와서 저녁상을 내다 주었다. 밥을 다 먹은 뒤에 안방 문을 열어보니 소복을 입은 미인이 있었는데 독수공방하는 어린 과부였다. 밤이 깊은 뒤에 김삿갓이 안방에 들어가자 과부가 놀라 단도를 겨누었다. 김삿갓이 한양으로 과거 보러 가는 길인데 목숨만 살려 달라고 하자 여인이 운을 부르며 시를 짓게 하였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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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557 | 산골 훈장을 놀리다...김삿갓 | 2006-08-22 | 박영호 |
| 103556 | 기생 가련에게 | 2006-08-22 | 박영호 |
| 103555 | 어느 여인에게|2| | 2006-08-22 | 박영호 |
| 103554 | 길가에서 처음 보고...김삿갓|4| | 2006-08-22 | 박영호 |
| 103553 | 666 적그리스도|2| | 2006-08-22 | 최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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