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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목사 컴퓨터 바코드 666 주장-교회연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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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aaa] 쪽지 캡슐

2006-08-25 ㅣ No.103651

말 말 말  

제목   “바코드가 666?”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86
날짜 2006-08-24 조회수 4 추천수 0

한국 기독교계의 스타로 부상한 대전의 모 침례교회 장모 목사가 최근 기독교TV 설교를 통해 컴퓨터 바코드가 ‘666’이라고 주장했다 해서 비난 여론이 비등. 오래전 바코드가 상품관리에 등장하자 그것이 요한계시록에서 말세성도들이 받아서는 안된다고 한 ‘짐승의 수 666’이라며 말세론자들이 반문화적 논리를 전개해왔는데, 이번에 한국 교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장목사가 다시 이를 거론, 사이비 시비가 일고 있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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