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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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2 ㅣ No.100216

 

 

무지 무지 사랑했지만

무지 무지 실망했음.

무지 무지 도와줬지만

무지 무지 배신당함.

무지 무지 무식해서

무지 무지 죄송합니당.^^

무지 무지 애쓰고

무지 무지 무시당함.

무지 무지 커다란 사랑으로

무지 무지 착각했음.

지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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