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동정마리아.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속에 대망의 빛과 은총의 날을 밝히며 떠오르는 찬란한 아침 서광.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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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12 ㅣ No.100218

11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속에

대망의 빛과 은총의 날을 밝히며

떠오르는 찬란한 아침 서광. 

 

 

아기 여왕님께 바치는 기도


1 아기이신 천상 엄마, 제가 다시 여기 당신 요람 옆에 왔습니다. 제 작은 가슴은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에 반했습니다. 이리도 진귀한 아름다움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눈길도 정말 고우십니다!

조그만 손으로 저를 부르는 시늉을 하시니, 사랑에 잠긴 당신 가슴에 저를 꼭 껴안기 위함입니다.

 

2 작고도 거룩하신 엄마, 저의 인간적인 뜻을 태워 없애도록 엄마의 불꽃을 주십시오. 그래야 제가 엄마와 함께 하느님 뜻으로 삶으로써 엄마의 마음을 흐뭇하게 할 수 있겠습니다.


천상 여왕님의 훈화


3 얘야, 이 엄마의 작은 가슴이 내 요람 옆에서 귀 기울이는 너를 보면서

얼마나 기뻐하고 있는지를 네가 알면 참 좋겠구나! 나는 정말 여왕이며 엄마임을 실감하고 있다.

네가 내 곁에 있으니, 자녀를 낳지 못한 어머니도 백성이 없는 여왕도 아니지 않겠느냐? 게다가 내 사랑하는 아기인 너는 나를 무척 사랑하는데다 너에 대한 나의 임무를, 어머니이며 여왕인 나의 임무를 수행하기를 원하기도 하니 말이다.

 

4 그러므로 너는 이 엄마에게 기쁨을 가져온다. 하느님 뜻의 나라 안에서 사는 법을 배우려고 내 무릎 위에 올라와 있으니 더욱 그렇다.

나와 함께 이토록 거룩한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는 자녀를 가지는 것이야말로 네 엄마의 가장 큰 영광이요 영예이며 기쁨이니 말이다.

 

5 내 소중한 아기야, 그러니 내 말에 주의를 기울여라. 내 탄생 (언저리의) 놀라운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하겠다.

 

6 내 요람은 천사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천사들이 서로 경쟁이나 하듯 그들의 존귀한 여왕인 내게 자장가를 불러 주고 있었다.

 

7 나는 내 창조주께서 내 안에 불어넣으신 이성과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나의 지성과 아기다운 재잘거림으로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하느님께 흠숭과 경배를 드리는 첫 의무부터 이행하였다.

그리고 이 거룩하신 임금님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 뜨겁게 타오른 나머지, 그 간절한 그리움으로, 또 거룩하신 그분들의 팔 안에서 포옹을 받으며 나의 포옹도 드리고 싶은 갈망으로 어쩔 줄 모를 지경이 되고 있었다.


8 그러자 천사들이 나를 날개에 태우고 왜냐하면 그들에게는 나의 원의가 바로 명령이었으니까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사랑 깊은 팔 안으로 데려다 주었다.

, 성삼위께서도 얼마나 큰 사랑으로 나를 기다리고 계시던지! 나는 귀양지인 이 세상에서 왔으니, 그분들과 나 사이의 그 짧은 기간 동안의 헤어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사랑의 불길이 타올랐고, 이것이 그분들께서 내게 마련해 주신 선물이었다.

 

9 그때 나는 하느님 정의의 채찍 아래에서 귀양살이를 하고 있는 내 자

녀들을 위하여 (하느님께 연민과) 자비를 청할 수 있는 새로운 수단을 찾아내었으니, 내 온 존재를 사랑 안에 녹아들게 하면서 이렇게 말씀 드린 것이다.

 

10 “흠숭하올 삼위일체 하느님, 저는 행복을 느낍니다. 여왕임을 실감합니다. 불행이니 종살이니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제 안에서 다스리시는 당신의 뜻으로 말미암아 기쁨과 행복이 너무나 크고 그 수도 많아서 작은 저로서는 그 모두를 다 싸안을 수도 없습니다.

 

11 그러나 그 숱한 행복에도 불구하고 제 작은 마음에는 심한 고통의 흐름도 있습니다. 저의 자녀들이 그들 자신의 반항적인 뜻에 예속된 채 불행하게 살고 있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12 자비를 베푸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자비를 베푸소서! 모쪼록 저의 행복이 온전한 행복이 되게 해 주소서. 그런 행복은 제가 여느 어머니보다 더 어머니다운 가슴으로 품고 있는 이 불행한 자녀들을 행복하게 해 주시는 데에 있습니다.

 

13 이 땅에 하느님의 말씀을 보내 주소서! 그러면 모든 것을 주시는 것이 됩니다! 저에게 그 은총을 언명(言明)하지 않으시면, 아버지의 이 부성적인 무릎에서 내려가지 않겠습니다. 그것이 있어야 제 자녀들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가져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4 하느님께서는 내 기도에 감동하셔서 나를 새로운 선물들로 가득 채워 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귀양살이하는 땅으로 돌아가서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너의 모든 행위들 속에서 우리 뜻의 나라를 확장하여라. 때가 되면 너를 만족시켜 주겠다.(곧 네 기도를 들어주겠다.)”

하지만 그분들은 말씀께서 언제 어디로 내려오실 것인지에 대해서는 내

게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15 그리하여 나는 다만 하느님의 뜻을 이루려고 천상을 떠났다. 이것이 내

게는 더없이 큰 희생이었지만 기꺼이 그렇게 한 것이다.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이 나를 완전히 지배하시게 하기 위함이었다.

 

16 그런즉, 얘야, 들어 보아라. 너의 영혼이 내게 얼마나 비싼 대가를 치르게 했는지! 그것은 내 기쁨과 행복의 무한한 바다를 쓰디쓰게 만들 만큼 비싼 대가였다.

네 뜻을 행할 때마다 너는 너 자신을 노예로 만들기에 불행을 느끼게 되고, 나는 네 엄마이기에 마음 속으로 내 아기의 불행을 느끼는 것이다.

 

17 , 불행한 자녀들이 있다는 것은 (엄마에게) 얼마나 큰 고통인지! 내 뜻이 내 안에서 생명을 취하지 않게 하려고 천국을 떠나기까지 한 나를 보면서도, 네가 어떻게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일에 전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18 얘야, 계속 내 말에 귀 기울여라. 각각의 행위마다 그 속에서 네가 해야 할 첫 일은 네 창조주를 흠숭하고 알고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네가 창조의 질서 안에 위치하게 되고, 너를 창조하신 분을 알아보게 된다.

각 피조물의 가장 거룩한 의무는 이것이니, 바로 그들 자신의 기원을 인정하는 것이다.

 

19 이제 너는 이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천상으로 올라가고 (이리로) 내려오고 또 기도하곤 한 것이 내 주위에 아침 서광을 형성하였고, 이 서광이 온 세상으로 퍼져가면서 내 자녀들의 마음을 둘러쌌으니, 동트는 새벽에 이어, 이 땅에 오실 하느님의 말씀에 대한 대망의 청명한 날을 밝히기 위함이었다.


영혼의 응답


20 아기이신 천상 엄마, 갓 태어나신 엄마가 이처럼 거룩한 가르침을 주시는 것을 보니 제 마음이 기뻐 어쩔 줄을 모릅니다. 또 저는 저 때문에 불행

해지기를 (택하실) 정도로 저를 사랑하시는 엄마의 큰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21 , 거룩하신 엄마, 저를 그토록 사랑하시니 엄마에게 넘쳐흐르는 능력과 사랑과 기쁨을 제 마음 속에 내려 보내 주십시오. 그러면 그런 것들이 가득한 제 뜻은 제 안에서 살 자리를 찾지 못할 것이기에, 하느님 뜻이 지배하시도록 자진해서 자리를 내놓을 것입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영광송을 세 번 바치면서 네 창조주께 세 번 경배하여라. 내가 자주 하느님 성삼위를 알현(謁見)하는 은총을 입은 것에 대해서 그분께 감사드리기 위함이다.

 

..........

 

환호 : 천상 엄마, 하느님 뜻의 아침 서광이 제 영혼 안에 떠오르게 하소서.

 (제11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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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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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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