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동정마리아. 제13일 :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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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14 ㅣ No.100225

13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희생에 있어서

완전한 승리의 모범. 

 

 

승리의 여왕님께 바치는 기도


1 천상 엄마, 저는 오늘 어머니 앞에 꿇어 엎드려 있으려고 왔습니다. 제가 겪는 모든 고통 중에서, 패배를 모르는 어머니의 막강한 힘을 청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마음에는 고통이 가득합니다. 밖으로 넘쳐흘러 그것에 잠길 지경입니다.

 

2 어머니께서 제 어머니가 되시는 것을 그토록 좋아하시니, , 부디 어머니의 손으로 제 심장을 잡으시고, 이 안에 사랑과 은총과 힘을 쏟아 부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제 고통들 안에서 승리를 거두며, 이들을 전부 하느님의 뜻으로 바꿀 수 있겠습니다.


승리의 여왕님의 훈화

 

3 얘야, 용기를 내어라. 두려워하지 마라. 네 엄마는 온전히 네 것이다.

더욱이, 오늘 나는 희생에서 거둔 나의 장한 승리로 네 안에 힘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려고 너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 아기가 하느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랑으로 장하게 고통을 견디며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보려는 것이다.


4 그러니, 얘야,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부모님께서 성전에서 나를 주님께 봉헌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려 주셨을 때 내 나이는 갓 세 살이었다.

이를 알고 내 마음은 기뻐 뛰놀았다. 그것은 내가 봉헌되어 하느님의 집에서 여러 해를 지내게 된다는 소식이었기 때문이다.


5 그러나 그 기쁨 밑에는 세상에서 가질 수 있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곧 내 부모님을 앗기는 고통이 있었다. 아직 어려서 부모님의 돌보심이 필요한 내가 위대한 성인들인 그 두 분과 결별해야 했기 때문이다.

 

6 더구나 나는, 부모님과 헤어져야 할 날이 다가오고 있었을 무렵, 나로 말미암아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생활을 해 오신 그분들도 죽음에 이를 정도로 큰 고통을 겪고 계심을 알았다.

그러나 그분들은 그 큰 괴로움에도 불구하고 나를 주님께 데려가실 만큼 영웅적인 희생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다.


7 내 부모님의 나에 대한 사랑은 하느님과 연결되어 있었으니, 나를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주신 위대한 선물로 받아들이셨기 때문에 그 고통스러운 희생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힘도 얻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얘야, 네가 더없이 힘든 고통을 참아 받을 불굴의 힘을 원한다면, 모든 것을 하느님과 연결시키고 그것을 하느님의 귀한 선물로 받아들여야 한다.

 

8 또 네가 알아 두어야 할 것은, 내가 용감하게 성전을 향해 떠날 준비를 했다는 사실이다. 내 뜻을 거룩하신 분께 바치자 지극히 높으신 피앗이 나의 온 존재를 소유하셨고, 그래서 나는 온갖 덕행을 나의 본성처럼 얻어 가지게 되었다.

 

9 나 자신에 대한 완전한 지배력을 가지고 있었고, 모든 덕행들이 흡사 그 수만큼 많은 고귀한 왕녀들처럼 내 안에 있어서 내 삶의 정황에 따라 즉각

그들 자신을 나타내 보이며 아무런 저항 없이 그들의 임무를 수행했던 것이다.

 

10 만일 내가 나 자신을 지배하는 여왕이 아니었다면, 그들이 나를 여왕이라고 부른들 실속 없는 빈말에 불과하지 않았겠느냐?

나는 그러나 완전한 애덕불굴의 인내매우 큰 기쁨을 주는 친절깊은 겸손 및 다른 모든 덕행들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다. 하느님의 뜻이 내 인성의 작은 땅을 언제나 꽃이 만발하고 악습의 가시들이 없는 상서로운 땅으로 만드신 것이다.

 

11 사랑하는 얘야, 하느님의 뜻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제 알아듣겠느냐? 하느님 뜻의 빛과 거룩함과 능력은 모든 덕행을 인간의 본성이 되도록 바꾸어 주신다.

이 뜻은 반항적인 본성을 지닌 영혼 속에는 다스리러 내려오지 않으신다. 아니고말고! 하느님의 뜻은 거룩함 자체이시기 때문에 본성이 잘 정돈되고 거룩한 사람을 찾아 다스리시기 마련이다.

 

12 그러므로 성전으로 가는 희생에 의하여 내가 이룩한 것은 하느님 뜻의 승리였다. 그 희생을 발판으로 하느님 뜻의 승리가 내 안에 이루어진 것이다.

이 승리가 은총과 성덕과 빛의 새로운 바다들을 내 안에 가져왔기, 나는 고통 중에서도 행복을 느끼면서 새로운 승리를 장악할 수 있었다.

 

13 얘야, 이제 네 가슴에 손을 얹고 이 엄마에게 말해 보아라. 본성이 덕행으로 바뀐 느낌이 드느냐, 아니면 인내 부족의 가시덤불, 마음의 뒤흔들림이라는 해로운 풀, 거룩하지 못한 애정에서 오는 불쾌한 기분을 느끼느냐?

 

14 잘 듣고, 네 엄마가 하는 대로 맡기고 있어라. 네 뜻을 내 손에 올려놓고, 다시는 그것을 원하지 마라.

내가 하느님 뜻으로 하여금 너를 차지하시게 하고, 네게서 모든 것을 몰아내시게 하겠다. 그러면 네가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루지 못한 일을 하루 만에 이루게 되리니, 그것이 참 생명과 행복과 성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영혼의 응답

 

15 거룩하신 엄마, 이 아이를 도와주십시오. 오셔서, 엄마가 보시기에 하느님 뜻이 아닌 것모조리 뽑아내 주십시오. 가시덤불과 해로운 풀은 태워 없애시고, 엄마가 친히 하느님 뜻을 부르시어 제 영혼 안에서 다스리시게 해 주십시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세 번 나를 불러 네 영혼에 와달라고 청하여라. 그리고 내 마음대로 너를 다룰 수 있는 완전한 자유를 다오.

 

..........

 

환호 : 지고하신 여왕님, 제 영혼을 당신 손으로 잡으시고 온전히 하느님의 뜻으로 바꾸어 주소서.

 (제13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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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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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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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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