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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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4 ㅣ No.100222

 

 

 

영원처럼 달콤한 말이 있을까.

영원처럼 수줍은 말이 있을까.

영원히 함께 하자는이 없어서

영원히 서러운 삶이여............

영원히 사라지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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