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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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마리아. 제15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 같은 주제의 계속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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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16 ㅣ No.150390

15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같은 주제의 계속. 

 

 

천상 여왕님께 바치는 기도


1 여왕이신 엄마,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엄마의 아기가 엄마 곁에 와 있습니다. 엄마가 성전으로 들어가실 때 그 걸음을 따라가려는 것입니다.

, 어머니께서 제 작은 영혼을 하느님 뜻의 살아 있는 성전 안에 넣어 주시어, 예수님과 어머니의 다정하신 동반 외에는 그 누구와도 함께 있지 않도록 모든 사람에게서 저를 떼어 놓아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천상 여왕님의 훈화


2 지극히 사랑하는 아기야, 하느님 뜻의 살아 있는 성전 안에 넣어 달라고, 예수님과 나의 다정한 동반 외에는 그 누구의 동반도 받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너의 나지막한 속삭임이 내 귀를 얼마나 즐겁게 하는지!

 

3 , 사랑하는 아기야, 너는 나의 모성적인 마음에 참어머니로서의 기쁨이 솟게 한다. 네가 나로 하여금 그렇게 되게 한다면, 내 아기인 너는 틀림없이 행복할 것이고, 나의 기쁨이 너의 기쁨이 될 것이다. 게다가 행복한 아기를 가지는 것은 어머니의 마음에 더없이 큰 행복이요 영광이기도 한 것이다.


4 그러니, 아기야, 내 말을 잘 들어라. 나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으로 살기 위해서 성전으로 갔다. 내 거룩하신 부모님은 나를 성전의 장상들에게 넘겨

주시며 주님께 봉헌하셨다.

때 나는 축제 때처럼 옷을 차려입고 있었다. 울려 퍼지는 찬미가와 예언의 노래들은 장차 오실 메시아에 관한 것이었으니, 내 마음이 얼마나 큰 기쁨으로 뛰놀았는지 모른다!


5 그 뒤 나는 용기를 내어 내 사랑하는 성인들이신 부모님께 작별 인사를 드렸다. 그분들의 오른손에 입을 맞추고, 내 유년기 동안 돌보아 주신 데 대해서, 또 참으로 큰 사랑과 희생정신으로 나를 주님께 봉헌하신 데 대해서 감사를 드렸다.

 

6 울음을 터뜨리기는커녕 용감하면서도 차분하게 있었으, 그런 나의 모습이 그분들에게 아주 큰 용기를 불어넣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를 떠나 집으로 돌아갈 힘을 얻으셨다.

하느님의 뜻이 나를 다스리시면서 나의 그 모든 행위 안에 당신 뜻의 나라를 확장하신 것이다.

 

7 ‘, '피앗'의 능력이여! 홀로 당신만이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부모님과 헤어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저에게 그토록 어린 저에게 주실 수 있었습니다!’

나는 그러나 부모님께서 나와 헤어지실 때 그분들의 가슴이 미어지는 고통을 겪는 것을 보았다.

 

8 그런데, 얘야,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내가 성전에 들어가서 살게 된 것은 주님께서 원하셨기 때문인데, 그것은 내가 거기에서 앞으로 하게 될 행위들 안에 하느님 뜻의 나라를 세우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나는 내 인간적인 행위들로 땅을 준비하고 이 땅 위에 하느님 뜻의 하늘이 형성되도록 해야 했으니, 이는 주님께 봉헌될 모든 영혼들을 위한 것이었다.


9 나는 따라서 그 거룩한 곳의 관행이 되어 있는 모든 의무에 더할 수 없이 주의를 기울였다. 모든 이들과 화목하게 지냈고 그 누구에게도 괴로움이나 폐를 끼치지 않았다.

가장 천한 일을 맡아 했지만, 청소를 하건 설거지를 하건 무슨 일이나 어려움

없이 해내었다. 모든 희생이 내게는 영예요 승리였던 것이다. 그 이유를 알고 싶

으냐?

 

10 그것은 내가 (하느님 뜻 외에는) 아무 것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게는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이었다.

나를 부르는 초인종 소리마저 피앗으로 들렸으니, 그 작은 종소리 안에서 나를 부르시는 하느님 뜻의 신비로운 소리를 들으며 내 마음은 기쁨으로 뛰놀았고, 피앗소리가 나는 쪽으로 서둘러 달려가곤 한 것이다.

 

11 나의 규칙은 하느님의 뜻이었으니, 내가 보기에 장상들은 그 거룩한 뜻의 명령을 전해 주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니 내게는 초인종과 규칙과 장상들과 내 행위들이, 가장 하찮은 것까지도 거룩하신 피앗이 나를 위해 마련하신 기쁨이요 잔치들이었다.

 

12 이 피앗은 또한 나 자신의 외부로도 퍼져가면서 나를 불러, 나의 아주 사소한 행위 속에도 그 뜻의 나라를 확장하게 하였다. 그래서 나는 자신이 소유한 모든 것을 내부에 감추고 물만 밖으로 드러내 보이는 바다처럼 행동하였다.

, 하느님 피앗의 무한한 대양 속에 모든 것을 감추고 그 뜻의 바다들만 보았다. 그러기에 모든 일이 내게 축제의 기쁨을 느끼게 했던 것이다.

 

13 , 얘야, 그러자 너와 모든 사람들이 내 행위들 안으로 달려 들어오고 있었다. 과연 나는 내 자녀들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하느님 뜻의 나라를 준비한 것은 바로 내 자녀들을 위해서였기 때문이다.

 

14 , 거룩한 곳에서 주님께 봉헌된 모든 영혼들이 모든 것을 그분의 거룩하신 뜻 안에 사라지게 한다면, 그리하여 수많은 공동체들을 천상 가정들로 변화시키고, 이 땅에 다수의 거룩한 영혼들이 살도록 한다면, 그들은 참으로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아아, 슬프다! 어머니로서의 고통을 느끼면서도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은, 너무나 많은 쓰라림과 고통과 불일치가 있다는 것이다!

 

15 성화란 사람이 맡게 된 소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기보다는

차라리, 자기에게 맡겨진 소임이 무엇이건 그 소임을 통해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데에 있다.

하느님의 뜻은 영혼들의 화해자이고, 더없이 힘든 희생을 치르고 있을 때에는 그들을 떠받쳐 주는 힘이며 지주이기 때문이다.


영혼의 응답


16 오 거룩하신 엄마, 엄마의 가르침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감미롭게 제 마음 속에 흘러내리는지!

 

17 간절히 청하오니, 제 안에 거룩하신 피앗의 바다를 펼치시고, 제 주위에서는 그것이 저를 둘러싸는 성벽처럼 솟아오르게 하시어, 엄마의 이 아이가 하느님의 뜻 외에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알지도 않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언제나 하느님 뜻의 바다를 통해 순례하면서 이 뜻의 신비와 기쁨과 행복을 깨닫게 되겠습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너의 행동이 나의 행동과 하나 되게 해 주기를 청하면서, 내가 성전에서 살았던 열두 해를 기념하여 내게 열두 번 사랑의 동작을 하기 바란다.

 

..........

 

환호 : 여왕이신 엄마, 하느님 뜻의 성전에 저를 넣어 주소서.

 (제15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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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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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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