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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간디의 신발 한 짝 (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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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의 신발 한 짝 (펌) - 신성구 막 출발하려는 기차에 간디가 급히 올라탔다.
그 순간 그의 신발 한 짝이 벗겨져 플랫폼 바닥에 떨어졌다.
기차가 이미 움직이고 있었기 때문에 간디는 그 신발을
주울 수가 없었다.
그러자 간디는 얼른 나머지 신발 한 짝을 벗어 그 옆에 떨어뜨렸다.
동행하던 사람들이 놀라서 그 이유를 물었다.
간디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어떤 가난한 사람이 신발 한 짝을 주웠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무런 쓸모가 없겠지요.
하지만 이제는 신발 한 켤레를 제대로 갖게 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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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필요하지 않은 물건들이지만,
그것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는
절실한 것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미덕이야말로
사랑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하는 행동이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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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추위를 극복해야하는 분들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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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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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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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8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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