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5) ’22.1.4. 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매 순간 아버지와 일치를 이루게 해주시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삶으로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1요한 4,7-8ㄱ) 약사도 이 약초로 약을 조제하니 주님의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분에게서 평화가 온 땅 위에 퍼져 나간다. (집회 38,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89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 | 2022-01-15 | 최원석 |
| 152288 | 연중 제2 주일|8| | 2022-01-15 | 조재형 |
| 152287 | 16 연중 제2주일 ...독서,복음(주해) | 2022-01-15 | 김대군 |
| 152286 | 연중 제2주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5 | 김종업로마노 |
| 152285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1-15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