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하 합니다 부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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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kyo5003] 쪽지 캡슐

2007-07-03 ㅣ No.550

조민환 사도요한 부제님 항상 건강하시고 성실한 세제가 되기를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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