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7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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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2702 ■ 온유와 겸손으로 법보다는 사랑을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7-06-19 박윤식 2861
112701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9| 2017-06-19 조재형 88013
112700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거룩함'만이 모든 것의 잣대 |3| 2017-06-19 김리다 1553
112699 170619 -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 정건석 프란체스코 신부님 |3| 2017-06-19 김진현 2614
112698 ♣ 6.19 월/ 악을 굴복시키는 선과 사랑 - 기 프란치스코 신부 |3| 2017-06-18 이영숙 8057
112696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이 세상!" |2| 2017-06-18 박미라 2342
11269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태양을 품은 과일 |1| 2017-06-18 김리원 3484
112694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2017-06-18 주병순 1201
112693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폭력을 포 ... 2017-06-18 김동식 1651
112692 ♥6월19일(월) 성체가 사라지는 기적 가운데 선종한 聖女 율리아나 님 2017-06-18 정태욱 1820
112690 나는 살아 있는 빵이다 2017-06-18 최원석 1240
112689 6.18.♡♡♡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다.- 반영억 라파엘신부. |2| 2017-06-18 송문숙 5563
112697     Re:6.18.♡♡♡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것이다.- 반 ... 2017-06-18 오성철 630
112688 6.18."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 2017-06-18 송문숙 2250
112687 6.18.오늘의 기도"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안에 머무르고 ~ ... 2017-06-18 송문숙 3871
112686 170618 - 가해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세례 ... 2017-06-18 김진현 3901
112683 무슨 생각하세요? |1| 2017-06-18 이자희 2212
11268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254) '17.6.18. 일. 2017-06-18 김명준 1381
112681 왜 우리는 미사(성체성사)를 봉헌하는가? -하느님 자랑-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 |1| 2017-06-18 김명준 1,8525
112680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5| 2017-06-18 조재형 7367
112679 그리스도 성체 성혈 대축일-마지막 미사-양승국 살레시오 원장 신부 |1| 2017-06-17 원근식 7676
112678 ♣ 6.18 주일/ 사랑으로 사회적 소명을 다하는 삶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017-06-17 이영숙 4796
112676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생명 ... 2017-06-17 김동식 2301
112675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 "남의 밥이 되어 준다는 것" 2017-06-17 박미라 2370
112673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하지 마라. 2017-06-17 주병순 1371
112672 ♥다섯 살 때 천상 경험을 한 福女 호산나 님 2017-06-17 정태욱 2160
112669 6.17."예 할 것은 예하고 ~ " -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017-06-17 송문숙 3241
112668 6.17.오늘의 기도"예 ,할 것은 예하고 아니오, 할것은 아니오~ " - 파주 ... 2017-06-17 송문숙 3411
112667 6.17.♡♡♡ 헛된 맹세를 하지마라.- 반영억 라파엘신부. . |1| 2017-06-17 송문숙 4457
112666 네가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7-06-17 최원석 1731
11266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253) '17.6.17. 토. |1| 2017-06-17 김명준 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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