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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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4512] 이성환 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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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지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그러했드시 작가님의 글에 보통사람이 평을 한다는 것이 어줍잖은 일인 것 같기도 하여 저도 많이 망서렸습니다.
더구나 호의적인 찬사를 늘어 놓는 것이 아니라 겸손하십사고 어려운 주문을 하는 입장이라서....
이 가톨릭 자유 게시판이 시대착오적 운동권의 이념 투쟁의 장소가 아니라 우리 교우 형제 자매님들이 마음 편히 자신을 표현하고 나누며, 자신과 다른 의견도 읻음의 바탕위에서 이해하고 화합하는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저 뿐만이 아닌 것 아니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형제님의 comment에 감사하며 자주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Peace
미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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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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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525 | [RE:64512] 이성환 형제님께 | 2004-04-01 | 박요한 |
| 64524 | 심각해지네 | 2004-04-01 | 이은숙 |
| 64523 | 중간의집 | 2004-04-01 | 구본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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