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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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64500] 조형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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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위 이성환 형제님께의 댓글에도 밝혔드시 지 작가님의 글에 저같은 사람이 평을 한다는 것이 어줍잖은 일일 것이라 믿습니다.
더더욱 저는 언젠가 "주식 투자로 틀림없이 돈 버는 방법"이라는 글에서도 밝혔드시 (투자자 하나 하나가 자기가 산값 이하로 절대 팔지 않기로 약속만 하면 됩니다^^)
이 게시판이 화합의 장이 되려면 남의 글에 리플을 달 때에 호의적인 칭찬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Negative한 것은 리플을 아예 달지말고^^) 실천해 왔는데 이런 Negative한 평을 한다는 것, 저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고백합니다.
형제님이 바라신 대로 제 글은 이미 3부로 결말이 지어졌음으로 염려 놓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 보셨겠지요?^^*).
제 글을 지 막시모 형제님께서는 어찌 보실런지는 전적으로 형제님에게 달려 있겠지요. 발표하신 글에 비평을 받으시는 일 한번 두번이 아니실테고...그분의 그릇과 여유에 달려 있지 않겠습니까?
여하튼 형제님의 염려와 충고,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관심보여 주심 감사 드리며...
미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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