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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씨에게 희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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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고통은 인내를 낳고 인내는 시련을 이겨내는 끈기를 낳고 그 끈기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그 희망은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습니다.로마서 5,3-5 동이 트기전에 주님께 기도하는 사람에게서는 모든 근심이 사라지리라.(지혜서 6,15)동이트기 전에 부부가 함께 묵주기도를 20단 하시고 아내는 독서 남편은 복음을 읽고 매일 미사에 참석 하십시오 물론 레지오 기도문도 하셔야 됩니다.차츰 차츰 성서의 깨달음이 오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 말씀안에 머물게 되고 일은 해결되기 시작합니다.성서를 열고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입에서 나오시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아셔야 됩니다.(마태오 4,4) 내 말과 내 생각은 강도며 도둑이기 때문 입니다.(요한10,8) 성서는 모든 문제의 답입니다.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전화 위복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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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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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294 | 김일영 선생님에게 | 2004-05-25 | 송민옥 |
| 67293 | 직장 다녀왔습니다. | 2004-05-24 | 이현철 |
| 67291 | 김일영씨에게 희망을 ! | 2004-05-24 | 심동주 |
| 67290 | 착한사람,나쁜사람 | 2004-05-24 | 박난서 |
| 67289 | 버려진듯한 느낌에 대하여 | 2004-05-24 | 김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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