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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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마음이 아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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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내가 믿는 종교의 게시판이란 곳이 이런 곳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보다는 논리가, 논리보다는 억지가 판을 치고,
분노와 빈정거림과 교만과 무시가 게시판을 휩씁니다.
휩쓸리지 않으려고 흽쓸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쳐봐도,
그 안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저를 발견하고는 다시 침울함에 빠지는군요.
다들 사랑안에 신앙생활 하시고,
한 여름에 더위 조심하세요.
좀 더 신앙이 깊어지고, 좀 더 수양이 되면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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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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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91 | 꽃동네사건에 대하여 궁금한분 들을 위해펀글(II)|2| | 2004-07-14 | 황명구 |
| 68790 | 꽃동네사건에 대하여 궁금한분 들을 위해펀글(I) | 2004-07-14 | 황명구 |
| 68788 | 강성형씨, 불교적 범신론, 종교 다원주의 사설을 펼치지마세요.|3| | 2004-07-14 | 박여향 |
| 68802 | Re:강성형씨가 올린 이단적, 범신론, 불교적 글(게시 번호 68684및 Re:묵상) |
2004-07-14 | 박여향 |
| 68785 | 박미경 자네는 누군가...?|1| | 2004-07-14 | 이윤석 |
| 68783 |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2|10| | 2004-07-14 | 강성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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