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자유게시판

지요하님에게 묻습니다. 거짓이 없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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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21 ㅣ No.69112

지요하님의 글을 읽다가 이런 부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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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안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문제들을 지적하는 내 글이 웹상에 오른 후 <가톨릭 디이제스트>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전박교라는 이의 이런 글이 올랐다.


****
전박교 2004-06-02 29
윤학 변호사님의 글을 읽고

윤학 변호사님이 경기도 광주성당에 홍보차 오셨을 때 뵌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톨릭 다이제스트 정기 구독자입니다.
변호사님의 "누가 진보인가, 무엇이 진보인가"라는 글 몇 번 읽고 공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외부에서 어떤 비판이 들어와도 (지금 칼을 갈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념을 굽히지 마시고 계속 글로서 분투하시기 바랍니다.
****


전후좌우 사리 분별을 전혀 못하면서, 절대로 보수주의자의 자격도 못되면서 오로지 모든 문제를 진보와 보수의 대립구조로만 파악하는 전박교라는 이의 철없음도 딱하지만, 자기 게시판에서 자신에게 비판적인 글들은 모두 지워버리면서 전박교 류의 천박한 응원의 글이나 남겨 두고 있는 윤학씨에게 연민의 정을 금할 수 없다. *


(040606)
충남 태안읍 샘골에서 지요하 막시모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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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님께 묻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분명 지요하님은 자신의 글에서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자신에게 비판적인 글을 모두 삭제 한다 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말은 중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자 묻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나온 것입니까?

혹시 단지 가톨릭 다이제스트에는 비판적인 글이 없어서 입니까?

아니면 스스로의 글이 삭제 되었습니까?

아니면 다른분의 글이 삭제 되는 것을 보셨습니까?

 

비판을 한글을 직접 삭제 당했거나 보신 경우라면 당연히 비판할 일이지만

만일 그외에 이유로 삭제 했다 주장 한것이라면 이는 "거짓"이 됩니다.

진실된 답변을 기다립니다.

 

 

 

 

 

 

전박교씨는 <가톨릭 다이제스트> 윤학 변호사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또 잡지 회사해서 뭘 그렇게 수입이 짭짤하다고 말합니까? 더구나 종교 잡지?

가톨릭 신자들이 책을 잘 읽는 사람들입니까? 정기구독자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사실을 과장하고 있습니다.

윤 사장은 지금도 주말에는 시골 본당 특전미사에까지 찾아다니면서 미사 끝나고 나가는  신자들의 옷소매를 붙들고 정기 구독해 달라고 애원합니다.

그 사람이 돈에 미쳐서 그럽니까? 얼마나 재정적으로 어려우면 눈물겹도록 저러고 다니겠습니까? 오직 가톨릭 계통의 잡지를 살려 보겠다는 일념으로 저러는 걸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변호사질만 하면 부부가 함께 저렇게 고생 안하고 편하게 잘 살 사람입니다.

오히려 기득권을 포기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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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글은 어디에서 발취한 부분입니까?

만일 전박교님이 이글을 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도 주말에는 시골 본당 특전미사에까지 찾아다니면서 미사 끝나고 나가는  신자들의 옷소매를 붙들고 정기 구독해 달라고 애원합니다.

 

전박교님은 이글에 대해 해명 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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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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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13 문화일보 사설 2004-07-21 양대동
69112 지요하님에게 묻습니다. 거짓이 없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9| 2004-07-21 유재범
69117     Re: 거짓 없이 답변합니다|1| 2004-07-21 지요하
69111 윤현민님 이래도 되는겁니까?|2| 2004-07-21 임덕래
69110 길없는 길 2004-07-21 김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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