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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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님에게 묻습니다. 거짓이 없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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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하님의 글을 읽다가 이런 부분을 보았습니다. ============================================================================================================== (사족)
지요하님께 묻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분명 지요하님은 자신의 글에서 가톨릭 다이제스트가 자신에게 비판적인 글을 모두 삭제 한다 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말은 중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자 묻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나온 것입니까? 혹시 단지 가톨릭 다이제스트에는 비판적인 글이 없어서 입니까? 아니면 스스로의 글이 삭제 되었습니까? 아니면 다른분의 글이 삭제 되는 것을 보셨습니까?
비판을 한글을 직접 삭제 당했거나 보신 경우라면 당연히 비판할 일이지만 만일 그외에 이유로 삭제 했다 주장 한것이라면 이는 "거짓"이 됩니다. 진실된 답변을 기다립니다.
전박교씨는 <가톨릭 다이제스트> 윤학 변호사에 대해 이런 말을 했다.
《또 잡지 회사해서 뭘 그렇게 수입이 짭짤하다고 말합니까? 더구나 종교 잡지? 가톨릭 신자들이 책을 잘 읽는 사람들입니까? 정기구독자가 얼마나 있겠습니까? 사실을 과장하고 있습니다. 윤 사장은 지금도 주말에는 시골 본당 특전미사에까지 찾아다니면서 미사 끝나고 나가는 신자들의 옷소매를 붙들고 정기 구독해 달라고 애원합니다. 그 사람이 돈에 미쳐서 그럽니까? 얼마나 재정적으로 어려우면 눈물겹도록 저러고 다니겠습니까? 오직 가톨릭 계통의 잡지를 살려 보겠다는 일념으로 저러는 걸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는 변호사질만 하면 부부가 함께 저렇게 고생 안하고 편하게 잘 살 사람입니다. 오히려 기득권을 포기한 사람입니다.》 ===================================================================================================== 또한 이글은 어디에서 발취한 부분입니까? 만일 전박교님이 이글을 쓴것이 사실이라면
지금도 주말에는 시골 본당 특전미사에까지 찾아다니면서 미사 끝나고 나가는 신자들의 옷소매를 붙들고 정기 구독해 달라고 애원합니다.
전박교님은 이글에 대해 해명 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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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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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15 | 문화일보 사설 | 2004-07-21 | 양대동 |
| 69113 | 문화일보 사설 | 2004-07-21 | 양대동 |
| 69112 | 지요하님에게 묻습니다. 거짓이 없이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9| | 2004-07-21 | 유재범 |
| 69117 | Re: 거짓 없이 답변합니다|1| |
2004-07-21 | 지요하 |
| 69111 | 윤현민님 이래도 되는겁니까?|2| | 2004-07-21 | 임덕래 |
| 69110 | 길없는 길 | 2004-07-21 | 김재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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