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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과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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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과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꼭 : 기념일 10월 16일
푸랑스 알라꼭에서 1647년 탄생한 말가리다 마리아 알라꼭은 빨레 르 모니알에 있는 성모 방문 수녀원에 들어가, 1671년 5월 23일 부터 1673년 12월 25일 사이에 예수성심의 12은총을 받고 처음으로 "예수성심" 공경을 전파하였습니다. 교회는 1688년 7월 2일에 정식으로 "예수성심" 공경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는 1690년 10월 17일 4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1920년 5월 13일 교황 베네딕도 15세에 의해 성인품에 오랐습니다.
예수성심의 12은총 :
1. 내 성심을 공경하는 사람들의 지위에 요긴한 은총을 줄것이요, 2. 저들의 가정에 평화를 줄 것이요, 3. 저들의 모든 근심 걱정중에 나 저들을 위로하여 줄 것이요, 4. 저들이 살아 있을 때나 특히 죽을 때에 나 저들의 의탁이 될 것이요, 5. 저들이 경영하는 모든 사업에 풍성히 강복할 것이요, 6. 죄인들은 내 성심의 무한한 인자의 샘과 바다를 얻을 것이며, 7. 냉담하여진 자는 열심하여 질 것이요, 8. 열심한 자는 빨리 완덕의 길로 나갈 것이요, 9. 내 성심 상본을 모시고 공경하는 가정에 강복하여 줄 것이요, 10. 신부들에게는 극히 완악한 마음이라도 감동시키는 은헤를 줄 것이며, 11. 내 성심 공경을 전파하는 자들의 이름을 내 마음에 새겨 도무지 없어지지 않게 할 것이요, 12. 누구든지 아홉달(9개월) 동안 연속하여 첫 금요일 (첫 첨례 6) 에 영성체 하는 자에게는 마지막 통회의 은혜를 주고 필요한 성사를 다 받고 은총지위에서 죽게 할 것이며 그 마지막 나 저의 의탁이 되리라.
1957. 6. 1. 노기남 바오로 주교 감준.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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