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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 7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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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 7 일 :
(주일하교 학생들과 병영생활을 하는 군인들을 위하여)
두려워해야 할 분 :
나의 친구들아, 잘 들어라,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은 더 어떻게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 말라. 너희가 두려워 할 이가 누군인가 알려 주겠다. 그분은 육신을 죽인 뒤에 지옥에 떨어뜨릴 권한까지 가지신 하느님이시다. 이분이야 말로 참으로 두려워해야 할 분이다.
Whom to fear :
I tell you, my friends, do not be afraid of those who kill the body, but after that can do no more. I will show you whom to fear. Be afraid of the one who after killing has the power to throw into hell. Believe me, he is the one you must fear.
참새 다섯 마기가 단돈 두 푼에 팔리지 않느냐? 그런데 그런 참새 한 마리까지도 하느님께서는 잊지 않고 계신다. 더구나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그 흔한 참새보다 더 귀하지 않느냐?
Are not five sparraws sold for two pennies? Yet, not one sparrow is forgetten by God. Even the hairs of your head have all been counted. Do not be afraid. You are worth more than many sparrows.
나는 서울시청 앞 지하도를 가는데, 한 남자가 앞에 가는 외국인 여성을 부르며, 할로, 또 할로 했습니다. 그 여성은 속도를 내며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Hello 는 인사할 때 사용합니다. Hello, Hi, 등등. 전화할 때 여보세요 라고 합니다. 그런데 길 가는 사람에게 할로 라고 하면 오해 받기 쉽습니다. 여보, 이바, 어이. 등등 때에 따라 달리 들립니다. 어떤 형편 없는 자가 뒤에서 부르는지 모릅니다. 그 여성이 이 말을 "이바, 어이" 등으로 알아들었더라면 이보다도 더 민망한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 남자는 그러한 뜻으로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상대에게 양해를 구할 때는 "실례하겠습니다." "잠간만" 하려면, Excuse me. 합니다. 그가 어르신이거나 연장자라면, Excuse me, Sir. Sir 는 선생님, 어르신 등 존대어가 되겠습니다. 부인이거나 연장자 아주머니를 부를 때는 Excuse me, Ma'am. 이라고 합니다. 남자에게는 Sir 그리고 여성에게는 Ma'am.
Ma'am 은 " 맴 " 이라고 발음합니다. Sir 는 다음 번에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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