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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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심 수구권자들의 전형적인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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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불법, 잔학한 방법으로, 권력을 거머쥐었던 전두환같은 구테타 세력, 이들에 기생해 재물등 사회적 기득권을 구축한 비양심적, 부도덕한 수구 기득권자들이 자신들의 존재 당위성을 변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내어놓는 억지와 거짖으로 얼룩진 궤변의 전형적인 예이다.
당시 부도덕한 기득권자들의 잘못을 지적하며, 끊임없이 이들의 회개를 촉구하셨던 예수님을, 자신들 목의 가시처럼 생각했던 바리사이, 사두게이들처럼, 이들 교활하고 사악한 부도덕한 세력들, 전두환의 승승 장구를 하느님께 빌었던 기회주의적, 위선적 일부 보수 개신교 목사들과 이들의 추종자들은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같은 양심의 소리를 내는 '으로운 사람들'을 침묵시키려 계속 필사적이다. 그래야 자신들의 죄상이 감춰져 맘편히 살 수있기 때문이다.
바보외에는 이들 부도덕한 자들이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중상, 모략하고있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없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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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897 | "등 밀어드릴게요" | 2004-10-16 | 유재범 |
| 72896 | 채웠네‥ 주변 노는 논 ·밭 3900평 | 2004-10-16 | 유재범 |
| 72895 | "함세웅" 신부 (펀글 이지만... 이글에 많은부분 동의합니다)|1| | 2004-10-16 | 한승위 |
| 72901 | 비양심 수구권자들의 전형적인 글|6| |
2004-10-17 | 박여향 |
| 72894 | '안보 관련 허점(虛點)'을 정치논리로 덮을 수는 없다 | 2004-10-16 | 양대동 |
| 72892 | 내 친구 이근문(요왕)을 생각 하며|1| | 2004-10-16 | 김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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