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한국에는 극우는 없고 극좌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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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구 [hmk12] 쪽지 캡슐

2004-11-12 ㅣ No.74558

극우의 정의가 무었일까요?

저는 히틀러나 일본 제국주의같이 다른 사람의 인권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조직의 번영과 성장을 추구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KKK단이나 나찌 주의자들 같이.......

 

지금 한국사회에서 그런 우익은 없습니다.

 

극좌란 무었일까요?

저는 다른 사람의 생각과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오직 사회주의 이상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많은 지식인들을 죽였던 모택동, 그리고 베트남의 호치민, 그리고 레닌같은 놈들........

 

(사실 북한의 김정일이나 김일성은 공산주의자 축에 도 못들죠......  저게 무슨 공산주의나 됩니까? 더 악독한 특이한 돌연변이 악마정권이지.......)

 

그런데 지금 한총련은 무조건적으로 주체사상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총련 출신 정치인들도 무조건적으로 북한을 옹호합니다. 그리고 탈북자들의 인권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합니다.

 

민주노총은 얼마나 적대적으로 파업을 강행합니까? 그들은 사주들을 적으로 여기고 공공연히 이를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대통령 탄핵이 헌재에서 부결되었을때 어떤 우익이 이에대해 승복하지 않았습니까?

못마땅해도 다 승복하고 따랐습니다. 국가 체제에 대한 존경으로서.....

 

지금 좌익은 어떻습니까? 헌재를 쿠데타 세력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더 비이성적이고 누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까?

 

도대체 누가 국론을 분열시켰습니까?

 

도대체 누가 탈북자의 인권을 옹호하고 있습니까?

 

겪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민노당과 민노총이 얼마나 적극적이고 공격적이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오직 그들의 목표를 이룰려고 하는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우익과 좌익중에 누가 더 법과 원칙을 준수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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